중앙은행(현 한국은행 화폐박물관)과 대한천일은행(옛 상업은행 본점)과 대한천일은행 앞의 흰색 지붕은 경성우편국 건물이며, 중앙은행 글씨에서 '중' 바로 앞 건물이 '경성거류민단역소'(현재로 말하면 영사관) '앙은행'은 '본정경찰서(현 남대문경찰서 전신)' 그 옆 흰색 지붕이 '경성부청'. 대한천일은행 뒤 건물은 철도호텔(현 조선호텔)
미쯔코시백화점(현 신세계 백화점. 좌)과 조선상업은행(우)
미쯔코시백화점 야경
도로를 기준으로 좌측 흰색지붕(굴뚝있는 건물)이 조지야백화점(옛 미도파백화점), 그 앞 작은 길이 현 명동길, 오른쪽 두번 작은 길의 앞 건물이 옛 일본제1은행(여기서 제1은 일본에서 은행업 허가가 난 순서대로 사용된 상호임)으로 현 국민은행(자유당때 반민특위 사무실이 있던 곳) 그 뒤에 타원형 지붕 건물이 대한증권거래소, 그 뒤에 흰색 건물이자 흰색지붕이 동양척식회사 도로변 흰색건물(제1은행 옆이 산구은행, 경성전기, 끝이 일본생명 건물) 도로 맞은편 'ㅡ'자 건물이 식산은행 그 옆 흰색지붕이 조선총독부 중앙도서관
명동에서 종로 1가 가는 도로
오른쪽 조금 보이는 건물이 치아요은행, 그 옆이 일본 제1은행, 산구은행, 경성전기, 일본생명 맞은편 조금 보이는 건물이 식산은행
뒷편 흰색건물이 경성부청(현 서울시청) 좌측의 한옥은 덕수궁, 한국은행 뒤편의 나무가 있는 곳이 저경궁(정원군-인조의 생부)이다.
선전(鮮前-조선은행)광장과 그 옆 모서리 건물이 대한천일은행(후에 상업은행) 건물
미쯔코시백화점 광고로 '越'은 미쯔코시는 한자로 三越으로 '越'로 표시를 하였다. 미쯔코시 옆에 조선상업은행(옛 제일은행) 건물이 없는데 조선상업은행 건물이 신축되기 전이다.
반도호텔에서 커피를 마시는 무용가 최승희
대한증권거래소
우측 보이는 건물이 경성우편국(현 중앙 우체국)
남산에서 바라본 전경(중앙의 도로가 조선 은행(현 한국 은행 앞)
남산에서 바라본 조선은행 앞과 서울시청 앞(조선은행 뒤 나무 숲이 저경궁이고 그 뒤 건물이 상공회의소 그 맞은편이 반도호텔.
시청 앞 도로 좌측이 덕수궁 그 뒤 나무가 있는 하얀색 지붕이 대한성공회. 그 맞은편 건물은 잘 모르겠음. 맨 뒤의 도로가 현 광화문 사거리. 조선은행 앞 건물이 사진 위에서 표현한 경성거류민단역소 등.
대한 천일은행과 그 옆에 안전은행, 조지야백화점(옛 미도파)
本町 1丁目(경성 최고의 번화가 본정 1정목) : 본정은 현재 충무로이고 1정목은 대연각호텔 바로 뒷편을 말한다.
명동성당과 뒤의 샬트르 성바오로 수녀원과 군사 훈련하고 있는 일본군대.
충무로(당시는 진고개) 부근에서 촬영한 사진
미쯔코시백화점 뒤편의 서양식 건물이 옛 벨기에 영사관 건물로 현재는 동작구 남현동(사당역 부근)으로 이건하여 미술관으로 사용되고 있다.
남대문에서 바라본 경성우편국.
경성우편국 앞으로 조선상업은행 건물이 살짝 보인다. 조선상업은행 옆의 건물이 현재의 자유공사 상가이다.
남산에서 본 전경(멀리 조선총독부가 보인다)
명동 향린교회 전신으로 남산2호터널 부근에 있었던 때(1950년대 중반)
1960년 초반의 명동의 모습(건축중인 건물이 명동 유네스코 회관)
조금 보이는 건물이 미도파백화점(현 롯데영프라자), 그 옆이 한일은행 본점(현 롯데 백화점)
1970년대 미도파백화점의 매장 모습
1947년 11월 24일 사람들이 붐비는 충무로
1947년 6월 1일 중구 태평로 일대
인왕산이 서울을 감싸고 있다. 사각탑이 인상적인 부민관 (전 국회의사당, 현 서울시의회) 건물과 구 서울 소방서 망루가 보인다.
1947년 5월 31일 남대문쪽에서 바라본 서울역 모습.
서울 인구는 1945년 약 90만 명이었으나 1947년에는 165만 명으로 늘어났다고 한다.
1948년 5월 6일 남산에서 바라 본 서울 중구 일대
1904년에 찍은 지금의 명동 입구 모습. 명동은 진고개길에 이웃한 곳으로, 당시 물이 귀해 사진 속의 아낙처럼 물을 길러 다녀야 했다.
1905년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전경. 우측 상단에 창덕궁과 가운데 명동성당이 보이는데, 일본인이 거주한 진고개 일대는 명동성당 남쪽이다.
한성부의 진고개(현재의 충무로2가)는 1880년대부터 일본인들에 의해 혼마치(本町)로 불렸고 이후 공식 지명이 됐다. 사진은 1940년대의 혼마치 모습.
1974년 명동
1974년 서울역 인근 동양고속 터미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