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술붕어입니다
내가 국민(초등)학교를 다닐때는
안경을 쓴 학생이 거의 없었습니다
물론 눈이 안 좋다고 하여도
안경은 꿈도 꾸지 못했던 시절이긴 했습니다
그런데 큰 화제거리가 생겼는데
서울에서 우리 학교로 부임해 온 선생님 딸이
안경을 쓰고 왔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요즘 초등학생 대부분은
안경을 썼다고 하더라고요
우리 집안은 눈이 좋아
안경 쓴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그런데 최귄사가 안경을 썼는데
그 유전자를 받았는지 아들이 안경을 썼습니다
최권사를 위한 눈에 좋은 식품으로는
블루베리가 있는데
초창기 1kg 5만원을 주고 사 먹었는데
너무 비싸 직접 재배하고 있습니다
역시 눈에 좋다는 메리골드가 있는데
꽃에 함유된 루테인 성분이
눈 건강에 아주 좋다고 하는데
씨앗을 발아시켜 심었는데
아침에 보니 주황색 꽃이 피었습니다
현대인들은 휴대폰, 컴퓨터 등 과다 사용으로
동태 눈깔이 다 되었는데
블루베리와 메리골드는 유망 사업으로 생각되며
올 해는 씨앗을 받아
많이 번식을 시켜 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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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술붕어님 바람대로 풍성한 메리골드 밭이기를요~
고맙습니다
잘 될 겁니다
밭가에 마음이 꽃보다 아름답네요. ㅎ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5.26 11:17
메리골드는 나중에
그냥 밭에 툴툴
털어 씨앗 자연발아
잘돼서 따로 않심어도
밭 떼기 번창 할거예요ㅎ
그닣군요
발아가 잘 되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