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역탐은 좀 멀지만 교외선 열차(경춘선)를 타고
가을을 눈으로 보면서, 또 가을 냄새를 코끝으로 느끼며 궁(宮)집으로 가겠습니다.
오래된 한옥이지만 여느 사대부의 한옥과는 격이 다른 아버지가 환갑이 다 된 나이에 얻은
막내딸 화길옹주를 시집보내면서 옹주를 위해 궁궐에서 대목장을 차출하고, 궁궐의 자재를 보내서
지은 집입니다.
그외에 “용인집” “무교동집” “낙성대 서당” “신정왕후 친정집” “초가집”등 전국의 유명 전통한옥을
여러채 모아 이곳에 옮겨놓아,
가을철에 둘러보면 정취가 있는 가을 풍경이 될 것입니다.
일 시 :10월 23일(금).
만나는 곳 : 경춘선 평내호평역 2출구 밖.
시 간 : 11시 .
▣각자 간식은 준비해 오시기 바랍니다.
이번 역사탐방탐은 역탐 회장님과 고으니 총무님이 안계서셔 저와 하얀솔님이 안내해드리겠습니다.
※희망자에 한해서 인근에 있는 정순왕후릉(사릉)에 가실분은 궁집 관람후
평내호평역에서 각자 점심 식사후 안내하겠습니다.
사릉(思陵)에서는
1.경혜공주(단종의 누이)와 남편인 정종(鄭悰)의 사랑얘기.
2.경혜공주아들의 이름을 미수(眉壽)로 지어준 세조.
3.정순왕후가 해주 정씨(海州 鄭氏)의 선산에 묻히게 된 이유와 해주 정씨 문중에서
정순왕후의 제향을 177년간 모시게 된 사연등을 알아보겠습니다.
이대로선배님!
조심해서 오세요
반갑습니다
환영합니다 (34)
이대로 님
어서오세요.
참석합니다
영일만님!
반갑습니다
환영합니다 (35)
용꿈선배님. 모시고갑니다
용꿈님!
반갑습니다
조잏해서 오세요
환영합니다 (36)
오민수선배님!
택배 수고하셨습니다
지인 한명 추가같이갑니다
오민수2선배님!
반갑습니다
환영합니다 (37)
오경순 참석합니다
환영합니다 (38)
참석 합니다
베토벤 회장님!
반갑습니다
환영합니다 (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