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tal Depravity 전적인 타락
On depravity
Depravity는 극단적 타락, 부패, 퇴폐, 악행, 또는 그런 상태를 의미하며, extreme wickedness or corruption;
기독교 신학에서는 인간이 원죄로 인해 완전히 부패하여 선을 행할 능력이 없다는 '전적 타락(Total Depravity)' 교리를 지칭
This chapter will have been misunderstood
/if anyone describes it /as a reinstatement of the doctrine of Total Depravity.
* 미래완료 will+have/has+pp ; will have been misunderstood 현재의 행동 결과로 미래에 될 일을 표현함
* Total Depravity is the Biblical teaching that human beings since the Fall have inherited both the guilt and sin nature
of Adam in such a way that absolutely everything about them is affected by sin.
* reinstate ; bring back into original existence 복직/복권/복귀/복원/원상회복
I disbelieve that doctrine,
partly on the logical ground //that if our depravity were total, we should not know [ourselves to be depraved],
and partly because experience shows [us] [much goodness /in human nature].
* 전목인 명사구 the logical ground //that~ 형+명+형절/동격절 (동격절은 완전절 형태로 형역함)
* 가정법 동사로 쓰인 if 절의 were, 주절의 가정 조동사 should ; used to indicate what is probable.
* 목적인 명사구 ourselves to be depraved, 명+형역 부정사구
* 4 형식 shows [us] [much goodness /in human nature], 간목에게 직목을 동사하다
해석
On depravity 타락에 관하여
This chapter will have been misunderstood
이 책의 장은 오해하게 될 것이다
/if anyone describes it /as a reinstatement of the doctrine of Total Depravity.
만약 누군가 그것을 마치 완전 타락에 대한 교리의 복원인 것처럼 설명한다면
I disbelieve that doctrine,
나는 그 교리를 믿지 않는다
partly on the logical ground that if our depravity were total we should not know ourselves to be depraved,
만약 우리의 타락이 전적/총체적인 상태였다면
우리는 우리는 우리가 타락한 걸 몰랐을 것이다는 일부 논리적 기반에 의거한 것이고
and partly because experience shows us much goodness /in human nature.
부분적인 이유로는 경험은 우리에게 많은 선이 인간 안에 있다는 걸 보여주기 때문이다
* 완전 타락이든 부분 타락이든 타락은 타락이기에 인간이 죄를 짓는 것이라 보면 교리 문제로 머리 아플 일 없지만
전적인 타락을 믿으면 전적인 은혜가 필요한 걸 믿어야 하고 부분 타락이라도 여전히 은혜가 필요한 것이 사실이니
전부 또는 일부를 가지고 싸울 일 없지만 루이스는 인간에게 여전히 남아있는 소량의 선을 보기에 부분 타락을 믿고
킬빈은 전적 타락으로 선이 전부 소실되었다 하기에 인간의 선은 인간이 아닌 선하신 하나님께서 은혜로 주신 거라
결국 전적이나 부분이나 은혜로 선을 주신 분은 선하신 하나님이시기에 베드로의 고백도 하나님께서 주신 게 맞고
이타적 사랑도 타락하여 이기적이 되었기에 예수님께서 오셔서 이타적인 박애를 회복하셨기에 죄인이 구원받는다
전적이든 부분적이든 타락이 사실이라면 하나님께서 주신 십계명을 지켜서 의인될 수 없다는 걸 자각하고 인정해야
타락을 이해했다 보이나 여전히 계명성수에 목을 매고 노력한다면 타락이 뭔지 모르는 신자가 분명하다고 증명되나
선한 계명이 연약한/타락한 신자로 인해 깨져서 저주만 남는 걸 이해한 신자는 은혜로운 사랑법으로 구원받을 건데
문제는 사랑법이 율법보다 천지 차이로 어려운 건 율법에 없는 원수사랑 오리 대신 십리 친절 인내 온유 절제 등등등
타락한 인간이 할 수 없는 명령이 율법조항보다 곱빼기로 많다는 사실에 경악?하지만 이 역시 노력아닌 은혜로 되면
전적/부분적 타락한 인간이라도 중생으로 회생되어 성령님의 전적인 도우심으로 십리 아닌 천국도 갈 수 있을 것이다
From The Problem of Pain
Compiled in Words to Live 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