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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제, 세계 정세 주 52시간 지킨다 하니 .. 윤 정부 "작업 늦추면, 면허 정지"
CaFe 추천 0 조회 258 23.03.13 20:41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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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3.03.13 20:51

    첫댓글

    전 세계 민주주의 국가에서,
    기업과 정부는 한 몸이라며, 이런 식의 친 기업 행위와,
    노동자 및 노조를, 이런 식으로 탄압하며 때려잡는 건,
    윤석열 정부의 이러한 행위 행태 외엔,

    없습니다.

  • 23.03.14 06:03

  • 작성자 23.03.14 17:37

    참, 기가 막힙니다.

  • 작성자 23.03.21 01:05

    [르포] 자재 휘청여도, 올라간다 .. '건폭' 몰린 타워 기사들, 위험 작업 여전

    https://news.jtbc.co.kr/article/article.aspx?news_id=NB12119092

    https://www.youtube.com/watch?v=9rC_sMlMrMU

  • 작성자 23.03.21 01:07

    보도 내용 중,

    [기자]

    타워 크레인이, 줄지어 서 있습니다.

    쉴새없이, 자재를 나릅니다.

    2명이, 내려받습니다.

    한 명은, 무전기를 들었습니다.

    다른 작업을 하면 안 되는, 신호수입니다.

    [김경수 / 한국 노총 타워 크레인 노조 국장 :
    원칙적으로는, 3명이 1조가 돼서 작업하게 돼 있습니다.
    신호수가, 줄걸이 작업자랑 병행해서 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한 거죠.]

    대형 거푸집을 옮기는 것도, 타워 몫입니다.

    당장 떨어질 듯 흔들리는데, 안전 장치는 없습니다.

    그 위에서, 해체 작업을 합니다.

    지상에선, 수십미터에 달하는 거푸집을 그대로 넘어뜨립니다.

    바람이 불고, 눈발이 날려도, 작업은 이어집니다.

    월례비를 받는다는 이유로,
    건설 사도, 기사들도, 눈감아 온 위험 작업입니다.

    정부는, 이 돈을 문제 삼았습니다.

    기사들은, 이 돈 안 받고, 안전하게 일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러자, 정부는, '태업'이라고 압박했습니다.

    [유상덕 / 한국 노총 타워 크레인 노조 위원장 :
    원청 사의 허락없이, 타워 조종사가 스스로 판단해서 중지하거나 이럴 경우에는,
    ( 면허 ) 정지에 처해질 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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