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http://v.entertain.media.daum.net/v/20180208161731661

산이는 8일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라라’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영화를 보면서 저를 위해 음악과 편집 등 다양한 부분에 신경을 써줬다는 게 느껴졌다”며 만족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산이는 “뭔가를 위해 최선을 다했을 때 결과가 좋을 때도 있고 나쁠 때도 있는데 뿌듯할 때가 있지 않냐”며 “그런 부분에서 후회 없고 제 자신에게 뿌듯한 것 같다”고 데뷔 소감을 밝혔다.
이어 “영화를 보고나서 ‘산이야 잘했어’ ‘열심히 했어’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이 뿌듯함과 연기는 다른 것이기 때문에 어떠한 평가든 겸허히 받아들이겠다”고 말했다.
‘라라’는 작곡가 지필(산이)이 헤어진 여자친구 윤희(정채연)의 사망 소식을 듣고, 그녀의 흔적을 찾아 나서는 여정을 다룬 판타지 멜로물이다.
산이와 정채연이요....?....
85년생이랑 97년..생....ㅋㅋ......... 와꾸차이....ㅎ...
첫댓글 읍..읍.,.
으.......생략
이거 혹시 산이가 기획투자제작 다 맡은건강?.?...그렇지않고서야..
아휴...
ㅡㅡ
이번에 상해 여행가서 산이랑 산이 여친 봤는데 진짜 이쁘더라ㅠ 산이 부러웠어...
아니 아재요 ,,,,
....()
ㄹㄹ주제파악 못하고 양심 없다
산이가 왜 영화를...?
누가 너 뿌듯하라고 영화찍으래...
?....?...???....
에추ㅣ!!!!!! 에취!!!!!!!!!!!!!!!
아ㅡㅡ
외쿡인이 좋아하는 동양 스테레오.....
아니 근데 대체 어떻게 출연하게 된걸까.. 진짜 너무 어이가없음... 대체 어쩌다가 캐스팅 제의가 들어간거임?
진짜 짜증나
너만 뿌듯하면 다냐..? 우리는....?
ㅋㅋㅋㅋㅋㅋ 잘생긴역할을 연기해서 난 짜증남 ㅌㅋㅋ
진짜 코미디다 잘생기지도않아 연기도못하는데 뭔
ㅋ 어휴
진짜ㅡㅡ
존나 ㄸ개뜬금;;
양심도 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