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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소름끼칠정도로 생생하게 기억나는 악몽을 꿔보신적 있나요? ㅎㄷㄷ
kidd the best 추천 0 조회 1,227 12.06.04 14:18 댓글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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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06.04 14:19

    첫댓글 히드라

  • 12.06.04 14:23

    할아버지가 부자인가요?

  • 작성자 12.06.04 14:28

    잘 모르겠구요.
    그냥 적당한 규모의 복덕방 하시는 할아버지세요
    아무리 꿈이라지만. 너무 기분이 안좋네요ㅠㅠ

  • 12.06.04 14:24

    일단 로또

  • 12.06.04 14:27

    부엌같은데서 일을하다가 다른 사람에게 맡겨놓고 방에 들어가서 같이 들어온 친구랑 쉬다가 저랑 친구 둘다 잠이 들었죠. 그리고 잠시 후에 깬 건지 뭐가 어찌된건지는 모르겠는데 눈을 떠보니 배경이 살짝 바뀌어 있었어요. 아무튼 그렇게 깨서 멍한 상태가되었는데 갑자기 문이 열리면서 그 부엌에서 저희와 교대한 사람이 손에 칼을 들고 들어오는거에요. 돌아버린 살인자의 눈을 하고서...그리고 제 옆에 있던 친구에게로 갔어요. 저는 당연히 친구더러 일어나라고 막 소리를 질렀죠. 그런데 소리가 안나는 거에요. 바둥대도 손발도 움직여지지 않고,,,그렇게 친구가 당하고 이제 그 사람은 저에게로 와서 칼을 꽂으려고 하는데...

  • 12.06.04 14:28

    갑자기 소리가 질러지면서 깨어났음... 아마 가위 눌렸었던 듯...

  • 12.06.04 14:28

    전 생생하게 기억나는꿈이 없네요.. 그게 깊은수면중에 꾸면 그렇게 기억이 안난다고하더라고요.. 기억 잘나는 꿈을 꿧다는건 질나쁜수면을 가졋다고 볼수잇다고하네요

  • 작성자 12.06.04 14:29

    저도 거의 없습니다
    인생 통틀어서 이번 포함해서 3번??
    거의 대부분꿈은 기억이 안나거나 나더라도 너무 희미하게 나더라구요

  • 12.06.04 14:31

    저도 기억에 남는 꿈은 하나있는데... 저희 동네에 좀비들이 잔뜩 나와서 저를 공격하려고 하더군요. 어떻게 어떻게 도망가다가보니 목욕탕에 도착하게되고... 평화롭게 목욕을 하더니 깨더군요;;;;;;;;

  • 12.06.04 14:35

    팽이를 돌려보세요

  • 12.06.04 14:40

    악몽을 꾸다못해 현실세계까지 이어졌던... 처음이자 마지막 귀신경험담이 하나 있습니다.

  • 12.06.04 15:35

    시간 나실 때 글 올려주세요~

  • 12.06.04 15:46

    제가 아는 군대후임도 그런적이 있었다네요...그 충격으로 며칠간 공황상태에 빠졌다는...그 후로 걘 무조건 귀신의 존재를 믿더군요

  • 12.06.04 16:27

    내용이 궁금합니다!ㅎㅎ

  • 12.06.04 14:47

    프랑켄슈타인이 작가의 꿈 이야기를 책으로 쓴건데 저도 역대급 스릴러 수준의 꿈을 자주 꾸는 편입니다. 몇 번은 기록해뒀다가 전문작가들한테 보내줘볼까? 하는 생각까지 들 정도였죠. 근데 그렇게 생생한 꿈을 꿔도 몇 시간 지나면 잊어버리게 되더라구요.

  • 12.06.04 14:48

    승용차 운전석에 탄 상태로 폭우로 불어난 강물속에 처박히는 꿈은 17~8년이 지났는데도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이 납니다.

  • 12.06.04 15:02

    전 완전 생생하게 기억나는 최악의 악몽을 1년에 한번씩 꾸는데,
    제가 이등병으로 재입대를 하고, 제 친구들이 선임으로 나와서 저를 무지하게 갈구는 꿈입니다.
    정말 어찌나 생생하고 리얼한지... 잠에서 깨고 나면 내용 하나하나가 아주 생생해서 내가 꿈을 꾼건지, 아니면 현실이 꿈인건지 분간이 안 갈 정도입니다...ㅡㅡ;;;
    그날은 하루 종일 잔 것 같지 않게 온몸이 쑤시고 피곤하죠...ㅋ

  • 12.06.04 16:42

    꿈을 자주꾸는편이라 별별꿈 다꿔봤네요. 총맞는꿈은 수도없고, 자동차 추격전에 지구멸망에 우주전, 슬로우모션으로 싸우는꿈 쫒기는꿈 낙하하는꿈은 정기적으로 꾸고요. 말하기 힘든 악몽도 더 있지만 결국은 오래 기억하고있으면 본인손해라 좋게 생각하고 넘어갑니다. 실제 아니고 꿈인게 다행이다~ 생각하면 맘이 편해요 ㅋㅋㅋ

  • 12.06.04 15:16

    제가 제일 아끼던사람이 죽는걸 목격하는 꿈이요.. 정말 생생하게.
    일어나보니 너무 울어서 베개가 다 젖어있었다는..

  • 12.06.04 15:17

    근래에 정말 충격적인 꿈을 꿧어요. 정말 아직도 생생하게. 엄청 울었네요..

  • 12.06.04 15:22

    어젯밤에 전쟁꿈 꿨는데 리얼 라이브 ;

    암튼 기억나는건 예전 가위 눌렸을때 꿨던 기억 ;;

  • 12.06.04 15:30

    저도 엄청 끔찍한꿈을 폭풍3연속꾸고 마지막꿈을 폭풍슬픈꿈을꿔서 깨자마자 한시간동안 폭풍눈물흘린적있어요..ㅜㅜ

  • 12.06.04 15:32

    베르세르크에 나오는 불사신조드가 나온적이 있습니다.꿈인줄 알고 있는데도 그자리에서 얼어버리더군요ㅎ

  • 12.06.04 16:28

    이건.. 쫌 많이 무섭겠네요..ㅎㅎ 조드....

  • 12.06.04 15:35

    음 저는 딱히 기억에 남는꿈은 없는데 지금도 몸이 기억하고있는 꿈 하나는 왜 산악쪽 도로 계속 커브 커브 커브 하면서 이어지는 길있잖아요. 거기서 무게중심을 못잡아서 추락사하는꿈을 꿨어요. 그래서 아직도 그런곳 지나치면 저도 모르게 몸서리가 쳐지더군요.

  • 12.06.04 15:45

    초딩시절 꿈속에서 제가 어느 산에 동굴주변을 어슬렁 거리고 있었는데 어떤 할머니가 들어오라고 꼬시는데 뒤에서 어떤 아저씨가 절대 들어가면 안된다고 얼른 도망치라며 여기가 지옥으로 통하는 입구라고 알려주심;;;그전까지 전 지옥이면 하늘세계에 있다고 믿었었는데 알고보니 지하에 있더군요..동방신기~

  • 12.06.04 15:45

    저 역시 꿈을 거의 안꾸는편이여서.. 기억나느건.. 친구랑 시소를타고있는데.. 제가 뒤로 떨어지는꿈이었는데.. 처음에는 평지였는데.. 떨어지고보니 끝없는 낭떨어지..ㅡㅡ;; 제대로 쫄아서 소리치면서 일어났음...ㅋㅋ

  • 12.06.04 15:47

    한창 우울했을때 꿈이네요.. 절벽에서 바다로 떨어졌는데 바다가 정말 정말 아름다워서 이런 곳에선 죽어도 좋겠다고 생각하니 꿈에서 깨고 현실이더군요..;

  • 12.06.04 15:56

    제 친구는 자다가 꿈에서 침을 뱉었는데, 실제로 뱉었데요. 차가워서 깼데요.

  • 12.06.04 16:05

    지상렬 ㅋㅋㅋㅋㅋㅋㅋ

  • 12.06.04 16:54

    혹시 그 친구분이 쭈꾸미양님?ㅋㅋ

  • 12.06.04 18:03

    아니요. 쭈꾸미친구 낙지. (실지로 저희 진짜 한때 저희들 사이에서 해물별명 산낙지.)

  • 12.06.04 18:30

    헐ㅋㅋㅋㅋㅋ 저랑 똑같네요, 꿈에서 냉장고에 누가 물통에다 기름을 넣어놨는대요 그거 음료인줄 알고 마셨다가 너무 써가지고 난리치다가 입안에 있는 기름 모아서 침으로 뱉었는데... 그뒤로 겁자기 얼굴이 차가워서 깼더니 베개에다가 뱉었더군요

  • 12.06.04 16:08

    저는 초등학교 1-2학년때 후뢰시맨이 되는 꿈을 꿨어요. 혼자서 수전사(적군의 괴물)을 피해 도망가다가 어느 전자상가에 들어가 세탁기 안에 숨었는데, 그 수전사가 세탁기 뚜껑을 열면서 저를 똬악! 찾으면 너무 놀라 잠에서 깨곤 했어요. 지금 생각하면 웃긴데 그 때는 그 꿈이 저의 최고의 악몽이었다는.......그런데 제가 노랑이나 분홍이 아니라 파랑이(극 중 이름 ; 붕 -남자) 라는게 함정.

  • 12.06.04 16:29

    ㅋㅋㅋ저도 쫓기는 꿈 많이 꿨었는데ㅋㅋ 나쁜놈들은 어찌나 저를 그렇게 잘 찾는지..ㅜㅜ

  • 12.06.05 09:40

    오 저는 손오공이 되는 꿈을 꿨습니다 꿈속 학원에서 친구들에게 에네르기파를 시전하기위해서 얼마나 기를 많이 모았었는지..

  • 12.06.04 16:22

    저는 얼마전 음주운전하다가 걸리는 꿈을 꿨습니다. 제가 집이 시내에서 멀어서 친구들이랑 술마시면 항상 사우나 가서 자거든요......
    그 때 그 꿈을 꾸고난 후 가슴이 두근거려서 30분간 일어나질 못했네요........

  • 12.06.04 16:43

    가위 눌린 기억이 최고네요. 지금도 살떨리는 기억입니다. 꿈과 현실의 애매모호한 지점에서 진짜 귀신을 본건지 꿈을 꾼건지 헷갈릴 정도였으니까요......그래도 귀신은 안믿습니다.

  • 12.06.04 16:55

    귀신은 한번 마주쳐 봐야 믿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신이 없다면 사후세계도 없을거고 사후세계가 없다면 아무 죽으면 바루 끝이겠지요...
    그건 싫습니다.ㅋㅋㅋ

  • 12.06.04 17:17

    훈련소때 어머님 돌아가신 꿈이요.진짜 집에 전화도 못하고 환진ㅇ하는줄 알았습니다ㅜㅜ

  • 12.06.04 17:56

    별거 아니고 그냥 병걸리는 꿈인데, 주변 어떤 애가 소름끼치게 절 보고 웃는 장면이 너무 무서워서 지금도 기억나네요. 이미 10년도 더된 꿈인데 생생한건 아니지만 아직도 기억납니다.

  • 12.06.04 18:06

    저는 드라큘라들이 쫓아오는데 도망치는게 너무 귀찮아서 그냥 물려주고 흡혈귀 돼서 사람들 쫓아 다녔네요.ㅎㅎ

  • 12.06.04 19:41

    악몽은 아니지만...생생했던 꿈 중에,,, 당시 내가 흠모하던 여자얘가 자기 부탁을 들어주면...럴커를 10마리 주겠다고 그래서..부탁을 들어주고. 럴커 10마리를 얻었던......ㅜㅜ (한창 스타를 하던 21세기 초 이야기네요.)

  • 작성자 12.06.04 19:55

    z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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