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와 로마 말고, 직접적으로는 연관성이 없으나...
로마최전성기때의 군사력과 고구려 최고전성기때의 군사력에 대해
토론을 해 봅시다.
이것에 대해 토론해보는 것을 한번도 못봤거든요....
참고로 고구려최전성기때 동로마가 망합니다.
그래서 고구려최전성기때가 세계최강국이라는 말을 하는 것입니다.
잠깐 딴 쪽으로 가는 것 같은데...
고구려 최전성기는 당연히 장수(태)왕이죠.
장수왕때 북쪽으로는 유연과 손을 잡고 지두우를 분할하고, 실위를 간접통치하였으며 서쪽으로는 거란의 통치를 더욱 강화하였으며 남쪽으로는 백제를 공격하였고, 신라를 영향권아래 두었으며 바다를 건너가 일본
이즈모지방과 깅끼지방에 소국들을 세웠습니다.
이런때에 북위는 고구려와의 관계에서 아래였고, 남조또한 고구려의 군사력에는 전혀 상대가 되지 않았습니다.
유연과는 직접적으로 전투한 때가 단한번도 없기 때문에 누가 강한지는
모르겠으나 국력만으로 따진다면 고구려가 유연보다는 앞선것으로
생각됩니다.
반면 사산조페르시아는 앗틸라와 전투를 하였고, 유럽은 이민족들의
이동으로 인해 혼란스러운 시기였기 때문에 국력의 상대로 고구려와
견줄나라는 그 어디에도 없었습니다.
제가 가능하면 민족주의성향의 글은 쓰지 않는데, 적어도 이 시기의
고구려의 국력은 세계최고였습니다.
글이 너무 딴쪽으로 갔는데, 아무튼 한나라와 로마가 아닌 고구려와
로마라면 어떻게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