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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륙(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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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自由]자유글방 응급실
한난숙 추천 0 조회 169 19.01.30 09:45 댓글 3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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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9.01.30 09:48

    첫댓글 맥주 많이 마시면 빠진다드라. 얼릉 고쳐라 후회하기전에.ㅎ

  • 작성자 19.01.30 09:54

    옛썰 수박은 비싸니 맥주 마셔야죠 의사가 갈켜준 처방인데 들었거든요

  • 19.01.30 09:57

    힘들었겠구나
    치료가 우선인것 같은데
    하는일도 좋지만 몸부터
    살펴라

  • 작성자 19.01.30 18:03

    진땀나더라구
    지금 은 안 아퍼 금요일가세 돌 깍이 해야지

  • 19.01.30 10:45

    놀랬겠구나~~~
    요로결석 재발률이 높다는데 건강관리 잘하구 홧팅......

  • 작성자 19.01.30 18:04

    유 전도 있고 생활 습관도 있고 그래도 지금 은 진통제로~아프면 먹어

  • 19.01.30 10:46

    결석은 우리몸 어디에나 생길 수 있다네요
    암튼 빨리 결석이 나오길 바라야쥬

  • 작성자 19.01.30 18:05

    글쎄 그런가 봐요 조심 해야했는데 ㅎ

  • 19.01.30 12:33

    떡국번개때도 몸이 안좋다고 하더니
    아고 얼마나 아팠을고~~
    늘 바쁜일상이지만 건강부터 챙겨라~

  • 작성자 19.01.30 18:06

    이주정도 전부터 살살 왔어
    어젠 몰아 쳤지만
    괜찮아 크가가 좀 크긴 해도

  • 19.01.30 15:47

    고생많이 했네
    응급실 몸을싣고
    세상가장소중한
    자신의몸
    부모님물려주신 귀한몸일지니
    얼른 돌쑥쑥잘빠져나가고
    부디 잘 살피셈여~^^

  • 작성자 19.01.30 18:07

    아껴야지 헌데 날 그냥 안두네 ㅋ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9.01.30 18:07

    오늘 돌 깨겠다고 시키려한거여 나 삼육 병원갈겨

  • 19.01.30 16:44

    그게 무지 아프다던데 고생 많았겠구나.
    빨리 빠져나와야 할텐데..

  • 작성자 19.01.30 18:09

    애는 꺼냈지만 그정도여 눈을 못 뜨겠더라구 그래도 태연히 아들 얼굴 팩 해주고
    도저히 몬 견디니까 아파 한거지

  • 19.01.30 17:39

    난숙씨 고생하셨네요~살살하이소 걱정합니다.

  • 작성자 19.01.30 18:09

    고맙습니다 그래야지요 근데ㅣ 병 인가봐요 일만 보면 ㅎ

  • 19.01.30 18:09

    빠른쾌유바랍니다

  • 작성자 19.01.30 18:10

    감사합니다 곧 다시 원 위치 할게요 웃으며

  • 19.01.30 19:59

    난숙아 이제 조금 아파도 병키우지 말고 언능병원가봐

  • 작성자 19.01.31 07:21

    낼 할거여 고마워

  • 19.01.30 20:01

    난숙이 고생했네~
    잘 추스리고 쉬엄쉬엄해~^^

  • 작성자 19.01.31 07:22

    알았어 울 나이 조심히 하자

  • 19.01.30 20:20

    에고 살빠진 이유가 다 있었구나
    어여 빠지길 기원한다.

  • 작성자 19.01.31 07:23

    낼가서 충격파 할거여
    살은 빠지고 힘은드니 그랬겠지

  • 19.01.30 20:54

    우리 나이엔
    아프면 참지 말고 병원에서
    검사와 진료를 받아야 해요
    참는것이 능사가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아뭏든 잘 추스리시길~

  • 작성자 19.01.31 07:24

    지가 좀 미련해요 웬간이 아파선 눕지도 않아요

  • 19.01.31 07:56

    나도 어지간해서는 병원으 안 가는데
    나랑 비슷하구먼~ㅎ
    자기 몸은 자기가 제일 잘 알지..
    울식구 왈 자기가 의사하래.
    나도 요즘에 작심하고 물을3리터 이상 마신다.

  • 19.01.31 08:01

    어머니는 강하다는말이 생각나네ㆍ
    근데 자가진단은 금물이고 조속히 내원해서 치료받으시기를ㆍ
    건강이 재산입니다

  • 19.01.31 08:50

    난숙아 빨리 충격파로 돌 끄내버려라.
    요즘은 시술이좋아
    잘될거야.
    난숙이 화이팅!

  • 19.01.31 10:24

    놀랬겠네 응급실에 가면 만히이 불안 하던데 기다리는 동안에

  • 19.01.31 10:40

    그럴수도 있구나ㅡ고생했네 난 평소 잘 안먹던거 급하게 먹으면 자주 배가 아픈데ㅡ활명수 먹으면 괜찮드라고ㅡ

  • 19.01.31 10:40

    에고...
    고생했네
    그거 많이 아프다던데
    시간내서 얼른
    빼버려라~~♡

  • 19.02.01 09:54

    병원에서 하라고 하는대로 하라. 어지부리지 말고 후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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