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부터 먹고 나면 배가 살살 아프다 기분 나쁘게 큰거 보고 싶은듯 그러다 말고 하기에 대수롭잖게 지낸게 한 2주 어젠 진접서 오는길 너무 배가 곺아 내 단골집서 멸치 국수 하나 점심겸 저녁으로 먹고 집에와 아들들위해 된장찌개 해놓고 아들이 밥 먹을때 안 먹었다 먹었으니까 근데 근데 배가 계속 아프다 열시 넘어서 부턴 통 증이 안 가라 앉고 그래도 참고 에이 큰거 보면 괜찮겠지 하고 있는데 12시 넘어서 너무아파 하니 아들이 응급실 가자니까 버틴다고 가잔다 그래 아들 차로도 아니고 119를 난생 첨 불렀다 들것에 실려 가까운 응급실 녹색 병원으로 가니 검사를 한다 아픈증세가 심각 하단다 ㅇㅂ 환자 겁주니 속으로 생각 하는데 2시간후 저쪽서 부터 다급히 내이름을 부르며 당직의가 뛰어 온다 ct촬영하자고 몸에 염증수치도 있고 난소일수도 있다고 그래 그냥 집에 가겠다니까 안된단다 다른 병원가셔두 검사해야 된다고 내가 그병원 싫어 하는 눈치 챘나 보다 아는 사람이 들어갈때 조금 아파갔는데 연기속으로 갔기에 싫어하거든 검사하다 간거라 더 마음 가라 앉히고 검사 시작했다 이미 새벽 3시 주사 꼽아 놨으니 잠도 아니고 환상속에 있는데 당직의가 왔다 입원 하잔다 왜요 요로결석인데 주변에 염증감염 위험이있단다 신장에 감염되면 안된다고 난이미 신우신염도 격어봤고 결석도 있어봤다 집에갔다 아침에 오겠다고 하곤 돌아오니 막내가 눈이 휘둥그레 엄마주무시는줄알았다고 알바 마치고 와 밥 먹고 있다 담 부턴 자기 부르라고 알았다 하곤 자고 나니 아픈 옆구리 배 다 가셨다 그 며칠 째 아팠는데 그래도 안심 하고 병원 안갔다 돌이 5미리 정도라니 빠지겠지 하고 아니 빠졌는지도 모르지 예전 처럼 맥주 먹고 제자리 뛰기 해야지 오늘저녁에 그땐 남편이 손 잡아 줘 뛰었는데 크고 콩팥이면 몰라도 관이니까 그게 생기 이유 그렇게 땀을 흘리며 수업 하고도 물을 안 마신게 원인이고 몸 생각 한다고 좋아 하지도 않던 고기 배채운것도 원인 땀을 흘리고 나면 물을 채위 줘야 하는데 하루종일 5백 미리 정도 마신니 물부족 현상서오는 병 친구들도 하루 물 2리터 정도는 마셔야해요 그리고 입주위가 부풀때는 의심 하세요 신장을 요로결석은 여자 보다 남자가 발생률이 3배 높습니다 특히 여름에 땀흘리고 할때 운동선수등이 잘생기는 병입니다 난 하루 땀흘리는양이 살이 빠질 정도니 방심한거죠 잘알면서도 여름보다 더흘려 얇은옷을 입고 해도 올땐 머리감은듯 샤워한듯 푹 젖어 오는데 수업중 노래 하면서도 떠다준 한컵도 수업 마치고 입만 축이니 앞으론 수업중 자주 마셔야 겠어요 그래 아픈건 어쩌냐구요 안 나오면 충격 파 해야지요 비타민제나 칼슘제 과다 복용에도 오고 햋빛 비타민D에서도 옵니다 끝
첫댓글 맥주 많이 마시면 빠진다드라. 얼릉 고쳐라 후회하기전에.ㅎ
옛썰 수박은 비싸니 맥주 마셔야죠 의사가 갈켜준 처방인데 들었거든요
힘들었겠구나
치료가 우선인것 같은데
하는일도 좋지만 몸부터
살펴라
진땀나더라구
지금 은 안 아퍼 금요일가세 돌 깍이 해야지
놀랬겠구나~~~
요로결석 재발률이 높다는데 건강관리 잘하구 홧팅......
유 전도 있고 생활 습관도 있고 그래도 지금 은 진통제로~아프면 먹어
결석은 우리몸 어디에나 생길 수 있다네요
암튼 빨리 결석이 나오길 바라야쥬
글쎄 그런가 봐요 조심 해야했는데 ㅎ
떡국번개때도 몸이 안좋다고 하더니
아고 얼마나 아팠을고~~
늘 바쁜일상이지만 건강부터 챙겨라~
이주정도 전부터 살살 왔어
어젠 몰아 쳤지만
괜찮아 크가가 좀 크긴 해도
고생많이 했네
응급실 몸을싣고
세상가장소중한
자신의몸
부모님물려주신 귀한몸일지니
얼른 돌쑥쑥잘빠져나가고
부디 잘 살피셈여~^^
아껴야지 헌데 날 그냥 안두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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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돌 깨겠다고 시키려한거여 나 삼육 병원갈겨
그게 무지 아프다던데 고생 많았겠구나.
빨리 빠져나와야 할텐데..
애는 꺼냈지만 그정도여 눈을 못 뜨겠더라구 그래도 태연히 아들 얼굴 팩 해주고
도저히 몬 견디니까 아파 한거지
난숙씨 고생하셨네요~살살하이소 걱정합니다.
고맙습니다 그래야지요 근데ㅣ 병 인가봐요 일만 보면 ㅎ
빠른쾌유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곧 다시 원 위치 할게요 웃으며
난숙아 이제 조금 아파도 병키우지 말고 언능병원가봐
낼 할거여 고마워
난숙이 고생했네~
잘 추스리고 쉬엄쉬엄해~^^
알았어 울 나이 조심히 하자
에고 살빠진 이유가 다 있었구나
어여 빠지길 기원한다.
낼가서 충격파 할거여
살은 빠지고 힘은드니 그랬겠지
우리 나이엔
아프면 참지 말고 병원에서
검사와 진료를 받아야 해요
참는것이 능사가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아뭏든 잘 추스리시길~
지가 좀 미련해요 웬간이 아파선 눕지도 않아요
나도 어지간해서는 병원으 안 가는데
나랑 비슷하구먼~ㅎ
자기 몸은 자기가 제일 잘 알지..
울식구 왈 자기가 의사하래.
나도 요즘에 작심하고 물을3리터 이상 마신다.
어머니는 강하다는말이 생각나네ㆍ
근데 자가진단은 금물이고 조속히 내원해서 치료받으시기를ㆍ
건강이 재산입니다
난숙아 빨리 충격파로 돌 끄내버려라.
요즘은 시술이좋아
잘될거야.
난숙이 화이팅!
놀랬겠네 응급실에 가면 만히이 불안 하던데 기다리는 동안에
그럴수도 있구나ㅡ고생했네 난 평소 잘 안먹던거 급하게 먹으면 자주 배가 아픈데ㅡ활명수 먹으면 괜찮드라고ㅡ
에고...
고생했네
그거 많이 아프다던데
시간내서 얼른
빼버려라~~♡
병원에서 하라고 하는대로 하라. 어지부리지 말고 후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