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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흑암의 역사 (성경연구,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카페 게시글
성경 연구방 계시록, 요엘선지자
스테파노스 추천 0 조회 160 22.06.23 09:48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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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2.06.23 09:51

    첫댓글 물론, 요엘선지자의 예언성취는 초림인 마가의 다락방에서 먼저 이루어졌다.
    이는 <이중계시>이어서 재림때도 똑같이 성취되어진다.

    진짜 핵심 예언성취는 <마지막 한 이레>의 성취이기 때문임.

  • 22.06.23 10:37

    70이레중 1이레 뚝 떼서 2천년 뒤에 두고서 70이레의 예언이라 할수 있습니까??
    69이레와 한이레로 70이레의 예언이란 말이 없었어야 합니다.

    어느 종파인지 모르겠지만
    개신교는 진리를 깨닫거나 찾지 못했으나 그 사명은 종교개혁이었습니다.
    그후에 침례교, 안식교, 그리고 신약에 기록된 안식일과 절기를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가 있어 온 것입니다.

    물론 마귀가 교회에 들어와 끝까지 누룩으로 악독하게 부풀게 하지만
    하나님의 백성은 주를 선생으로 성령의 가르침을 받아 각 사람이 하나님앞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구약에도 각 선지자들이 하나님을 모셨고 그들에게 나타나셨으며 우글우글 교회건물에 모아놓고 계급이 제일 높은 목회자로 다스리게 하는 행태는 없었습니다.

    신약에서는 성소가 하늘시온산에 있고 각 사람의 지체가 하나님께서 거하시는 성전이 되게 하심으로 각 사람이 복음의 제사장이라 기도의 예배(제사)를 드리게 예수님께서 변경하신 것입니다.

  • 22.06.23 10:25

    <렘10:2 열방인은 하늘의 징조를 두려워하거니와 너희는 그것을 두려워 말라> 해와 달은 신약과 구약의 복음의 비췸에 관한 비유이며 기상징조가 아닙니다.

    <마24:29...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30그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31저가(인자가)...택하신 자들을 땅끝으로부터 하늘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라는 이때와
    계6:여섯째인을 뗄때 큰 지진(세계2차대전)이 나서 복음이 막혔으며
    13하늘의 별(유대인)이 무화과 덜 익은 과실처럼 땅에 떨어지고(이는 2차대전의 유대인학살) 와 말씀의 짝이되어 시기적으로 말세를 가리킵니다.
    이후
    계7:1네 천사가 땅의 네 모퉁이에 서서 땅의 사방(동서남북.전세계)의 바람(전쟁)을 잡고 있습니다.
    2하나님의 인을 가지고....예수님과 같이 한계통인 여자의 마지막 남의 자손,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자손 곧 성경에 기록된대로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의 증거를 지키는 영적인 이스라엘 144000를 모으시고 인치고 계십니다.




  • 22.06.23 11:20


    지 마음이구만.

    첫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피 섞인 우박과 불이 나와서 땅에 쏟아지매 땅의 삼분의 일이 타 버리고 수목의 삼분의 일도 타 버리고 각종 푸른 풀도 타 버렸더라

    우박과 불이 어찌 연기야


    그것 아나. 불이 잘 알딸때 연기가 난다는 것.. 잘 타면 연기 안나 ㅋㅋ


    <불>
    첫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피 섞인 우박과 불이 나와서 땅에 쏟아지매 땅의 삼분의 일이 타 버리고 수목의 삼분의 일도 타 버리고 각종 푸른 풀도 타 버렸더라

    이런게 해석을 하는 것이 더 낮지


    역지로 그러지마


  • 작성자 22.06.23 11:31

    ㅋㅋㅋ 산에 불나는 거 어케 아니~~??
    너 산에 알바하라고 올려다 줄까~??
    연기보고 산불 감시한단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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