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위에 떨며
님을 기다린 곳이
이런 아름다운 곳이었음을
사방이 깜깜한 밤
보이지는 않고 들리는 시냇물 소리
머리젖히고 하늘만 바라보아도..
.
.
.
님은
오시지 않았다
- 2026. 04.11 산청 병연정, 한사영 출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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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를 기다리며 - 병연
영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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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14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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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씬
26.04.28 20:03
첫댓글
고생하셨습니다 ^^날씨가 도와주지 않았나보군요
영비
작성자
26.05.01 14:42
날씨가 춥고 흐려서 목적 달성은 못했지만
즐겁고 재밌었습니다.
한 번 더 가라는 뜻^^
감사합니다~ 닥터씬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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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고생하셨습니다 ^^날씨가 도와주지 않았나보군요
날씨가 춥고 흐려서 목적 달성은 못했지만
즐겁고 재밌었습니다.
한 번 더 가라는 뜻^^
감사합니다~ 닥터씬 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