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식민주의를 얻었는데 금방금방 전파가 안되던데
검색해보니 개발도 문제라는 말이 있던데
다서 패널티 입더라도 테크 빨리 올리고 하던게 문제였을까요
지금이라도 개발도 올려야 하나요?
2. 르네상스는 아에 만토바에서 주고
인쇄술은 아에 북독일이 기준이라 도저히 조선에선 개발이 안되고 시대관 패널티 받을게 어질어질한데
다들 이거 어떻게 해결하셨나요?
3. 식민주의같은 경우 조선이 먼저 요건충족되니 발상지가 가능하던데
포르투갈도 아에 브라질에 멀티깐걸 보니 요건 충족할텐데 왜 조선이 우선권 돌아갔는지 모르겠는데 이건 플레이어 보정이겠죠?
첫댓글 1. 수용이 빠르게 안되면 추가로 식민주의 퍼지는 지역들 개발하면 되기는하는데 그렇게 빨리받으려 노력할 필요는 없음. 10년이면 수용가능수준이고 그사이 기술패널티는 감당가능 수준임.
2. 인쇄술은 수도 개발해서 수용하든지 기술패널티50퍼를 감수하던지는 선택사항(1000~1500군포들어가는데 그건 패널티랑 비슷해서)
3. 패독신의 선택(어차피 조건되는 애들 중의 운빨임, 누구는 20년 존버타도 조선에 안줄때도 있음)
감사합니다
둘다 그냥 버텨도 될 정도군요
3. 제가 운빨 오지게 좋았군요 ㅋㅋㅋㅋ
@네바다 근데 2번도 인쇄술을 정복으로 수용받던지, 퍼지는걸 기다려도 되는지는 캐바캐임다 저처럼 정복형은 인쇄술시대관쯤 가면 개발도 1000을 넘기는게 기본이라서 개발딸로 수용합니다. 기다리면 한 세월이라. 이건 본인 스타일따라 고민하셔야합니다
@Serikae 일단 해봐야 나머지는 이해할 것 같네요 ;ㅅ;
2번 같은 경우 조선은 식민주의 시대관이항 세계무역 시대관은 노려볼 수 있어요. 각자 탐험으로 아메리카 발견, 동남아 정복해서 말라야 노드 장악 방식 사용하면 돼요. 3번은 완전 운빨로 20번 세이브로드해서 타는 경우도 있어요.
2. 동북아시아 정리되면 신대륙 멀티 까려고 했는데
동남아 장악부터 들어가야 겠군요
3. 진짜 제가 운 좋았군요;;; 누구는 20번 찍어야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