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기2570년 4월21일 화요일 대웅전 금강경 기도!
마하반야바라밀~
지인께서 보내온 글인데 공감이 가서 공유합니다.
《모든 것을 다 버리고 떠나갈 인생》
언제 떠나는지 서로 몰라도
가다보면 서로 만나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하고 애절한 사연 서로 나누다 갈랫길 돌아서면
어차피 헤어질 사람들...
왜 그리 못난 자존심으로
용서하지 못하고 이해하지 못하고
비판하고 미워했는지...
사랑하며 살아도 너무 짧은 시간
베풀어 주고 또 줘도 남는 것들인데
웬 욕심으로 무거운 짐만 지고 가는
고달픈 나그네 신세인가...
그 날이 오면 다 벗고 갈 텐데...
무거운 물질의 옷도
화려한 명예의 옷도
자랑스런 고운 모습도
더 그리워하면 더 만나고 싶고
더 주고 싶고 보고 또 보고
따뜻이 위로하며 살아야 하는데...
왜 그리 마음에 문만 닫아걸고
더 사랑하지 않았는지
아니 더 베풀지 못했는지
천년을 살면 그리할까?
만년을 살면 그러리요.
사랑한 만큼 사랑 받고
도와준 만큼 도움 받는데
심지도 않고 거두려고만
몸부림쳤던 부끄러운 나날들...
우리가 서로 아끼고 사랑해도
허망한 세월인 것을
어차피 저 인생의 언덕만
넘으면 헤어질 것을...
미워하고 싸워 봐야
상처난 흔적만
훈장처럼 달고 갈텐데...
이제 살아 있다는 것만으로 감사하고
이제 함께 있다는 것만으로 사랑해야지.
우리는 다 길 떠날 나그네들이라네.
오늘도 서른분의 불광 형제들이 불광사 불광법회 정상화 발원문과 금강경을 봉독하고 마하반야바라밀 108념에 학업성취발원문, 문병쾌차 발원문, 가내길상 축원문을 끝으로 일심으로 기도를 마쳤습니다.
[문병쾌차 발원문]
광진1구: 이창신 보살님
강동6구: 조남일 거사님
송파2구: 조혜숙 보살님
이향근 보살님
송파4구: 오영식 거사님
송 지 보살님
송파7구: 안덕기 보살님
조인숙 보살님
송파11구: 신경상 거사님
송파12구: 정용식 거사님
송파16구: 정 운 보살님
송파25구: 박치훈 거사님
송파27구: 문수월 보살님
송파28구: 황진열거사님
송파29구: 보명행 보살님
송파30구: 이종수 거사님
보명화 보살님
송파33구: 소병창 거사님
중랑구: 방세원 거사님
기유생 유병서거사님
계사생 조롱래거사님
기해생 한명화 보살님
임진생 김순철 거사님
신사생 이현민 거사님
갑신생 김광언 거사님
계묘생 이햇별 보살님
을미생 이상국 거사님
정해생 백지연 보살님
[학업성취 발원문]
*각종고시 자격증 준비생
무인생 : 박재원,강동규,유제형
병인생 : 이혜림
경오생 : 노건호
병자생 : 김범석,정윤우
정축생 : 김영진,오영찬
갑술생 : 김정민
기유생 : 유병서
무자생 : 박찬진
경진생 : 홍준기,천경준
을유생 : 임연주
임신생 : 정석원
신미생 : 백승록
*수능기도 준비생
무자생 : 최정수, 홍지민, 마성연
김진모, 박병준, 박솔지
김건민, 정수빈, 백지운,
이인서, 이준호, 이주원,강다영
이동혁,정진하,서일제, 이호준
정해생 : 김경희, 정성룡,백지연,강태무
을유생 : 김대겸
*이차 인연공덕으로 아프신 분들께서 속득쾌차 하시길 바라며 부디 불보살님의 가피 충만하시어 불광사 불광법회가 주어진 재판에 승소하여 속히 정상화가 이루어지고 세계평화와 일체중생이 속히 깨달음을 이루어지이다.
나무 마하반야바라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