쫀득하고 고소한 맛이 입에 착착 들어 붙는다~~ㅎ
와~이렇게 맛이 있을수가...ㅎ
견과류도 큰조각으로찧어 넣었더니
아삭아삭 씹히는맛도 좋고 고소하다 .
BLACK RlCE (검은 쌀)
3일을 담가 불려놓은 흑미쌀
흑미는 현미쌀 처럼
껍질을 덜 깍아서 3일을 푹담가 불려야 한다
흑미1K와 찹쌀1K를
각각 믹서에 갈아서 체에 친다음
소금으로 간을 하고 고소하라고 우유로 반죽을 한다
흑미와 찹쌀을 반씩 썩어서 부쳐봤다~ㅎ
방앗간 에서는 흑미가
다른쌀을 물들인다고 안 찧어줬다~~휴
식용유는 꼭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를 사용할것
유전자변형 카나다산 값싼 "카놀라유"는 쓰지말것~!
올리브유가 3배나 비싸긴 합니다
" 검은쌀에 효능 "
1, 항산화 효과
2 ,심혈관 건강
3 , 소화기 건강
4 ,빈혈 예방
5 ,면역력 강화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하고 안토시안의 함량이 높아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쫀득한 식감과 고소한 풍미가 매력적인 찰흑미.
흰 쌀보다 더 깊은 맛이 나고 영양이 풍부해서 건강식으로 강력 추천합니다
저도 처음 만들어 봤는데 너무나 맛있네요~!
맛의 신세계 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흑미죽 끌이는 방법"
(소화가 안되는 분들께)
백미쌀을 참기름에 볶다가 물을 넣고 쌀이 익을때까지 약불에서 끌인다
불린 흑미를 믹서에 갈아 넣는데 땅콩. 호박씨.아몬드등 약간의 견과류를 같이 갈아 넣으면 영양에도 좋고
고소한 맛이 일품 입니다
죽에 소금을 간맞춰 넣은후
설탕 (넣은듯안넣은듯) 넣어 드시면 감칠맛도 있고
소화도 잘됩니다.
끌여서 두고
속이 안좋을때 조금씩 데워 드시면 참 편안하고 좋아요
건강식으로 추천드립니다.
한번 따라 해보세요~^^
첫댓글 영양 만점
맛도 만점
묵고시포라 ㅎ
살림남 이신 박회장님 한번 도전해 보세요~^^
정말 맛있어요~ㅎ
역쉬
금송 쒜프님 최고!!^
어떤이들은
잡곡밥도 싫다 하던데~
저는 흑미밥을 너무 좋아해서
잡곡에다 흑미까지 낑가서
냠냠중~^^
4월 한달도
건강하게
머찌게 보내세요!!
미녀후배 주원님은 흑미밥을 잘 드시는군요
우리 친구는 흑미가 좋다니까 사 놓고 결국은 버렸다고 해요
특유의 냄새도 약간 나고 여름장마철에 냉장보관 안하면 변합니다
역시 살림잘하는 큰며눌 주원님
훌륭해요~~^^
금송님 솜씨는 역시 알아 줘야 해유
아우 먹고 싶어라 !!!
하나미님 예쁜 댓글 고마워요 너무 반가워요 건강 하게.
잘 지내다가 정모 때 만나요
흙미 죽은 건강식으로
맛있어 보이네요
흑미 죽이 잘 끓여
놓으면 속도편안하고 맛있어요
흑미가루와 찹쌀가루를 썩어 부침을 해놓으면 쫀득한게 정말 맛있어요
맛의 신세계 랍니다~!!!
사진에는 검어서 맛있게 안 보이는지요?....ㅎㅎ
영양만점애 맛있겠습니다.
색갈을보니 옛날에 시골에서 해먹던
수수부꾸미가 생각이나네요.
그렇게도 보이겠네요~^^
수수 부침과는
다른 쫀득하고 겉은빠싹 한게 넘 맛있어요~^^
영양 만점이죠
저도 많이 사다놓고 먹어요
선배님처럼 전
한 번 해봐야겠네요
좋은정보팁 감사합니다. ^^
연꽃님이 부침 해 보신다구요~?
강 추 드립니다~ㅎ
정말 맛있거든요,
@금송
소식에
건강식 좋아해요 ^^
검은 계열 식품이 건강에 좋대요
검은쌀 부침개
영양가 좋고 견과류 고명까지 맛과 영양 두가지 성공입니다
사골의 명인 금빛님도 안토시안에 도전해 보세요
진짜 별식이고 맛있답니다
그리고 안 해본거에 대한 신기한 맛입니다
우리세대 이젠 자타가 인정하는 요리에 달인들 아닌가요~~ㅎ
@금송 전주댁은
호된 시집살이로 음식솜씨 전수받아서 요리의 달인이지요
손맛도 금손으로 장금이 후예랑께요
새로운 듣보잡 검은쌀 부침개도 개발
특허받아야 쓰겄어라우 ㅎ ㅎ ㅎ
사골의 달인
음식의 달인
우리는 전라도 달인친구야 ㅋ ㅋ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