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의 회원인 어느분의 모친께서 폐렴합병증으로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아침 일찍 접하였습니다.
한달 아니 2주일 전에만이라도 인연이 있었더라면 하는 아쉬운 마음뿐입니다.
혈액검사서 내용을 지난 주에 보았는데 추정되는 최대치의 T h/i lymph의 수치는
정상인들의 40% 수준이 될까하는 수치이였습니다.
lymphoccyte의 수치도 정상치인 1500 ~ 3000개보다 매우 낮은 수치이었습니다.
혈액검사서 내용을 보면 WBC(백혈구)는 수치로 기입되고
백혈구룰 구성하는 다섯가지 neutrophil(호중구), lymphocyte(림프구), monocyte(단핵구),
eosinophil(호산구), basophil(호염기구)는 % 수치로 기입되어 있습니다.
% 수치는 필히 백혈구에 % 수치를 곱하여 수치로 환산하여 판단하여야지
%수치가 정상수치 범위 이내라고 간과하였다가는 불행이 초래될 수 있는 일이 됩니다.
건강한 일반인들의 경우에는 T h/i lymph : T s/c lymph = 2 : 1의 비율이 되기에
혈액검사서의 내용을 보아서 T h/i lymph의 수치를 추정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또한 T h/i lymph의 정상치 범위는 800 ~ 1200개입니다.
인체의 면역력은 곧 인체의 생명력과 일맥상통하다는 사실을 꼭 기억하여야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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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의 비바람 피해도 있고하여 20일이 넘도록 장모님에데 마려해드리지 못하였습니다만
여전히 활기차고 건강한 일상생할을 잘하고 계십니다.
진단받을 당시에 들은 바가 있는 6개월이 지나고도 한달이 더 지나가네요.
면역요법을 실행한 때문인지 암의 전이나 악화를 걱정하는 가족은 한사람도 없네요.
장모님의 폐암은 이미 오래 전에 game over가 아닐까 하는 생각입니다.
첫댓글 장모님의 면역요법이 성공해서 천수를 누리시기 바랍니다.
치료가 모두 다 끝난 폐암환자라도 인체의 면역력은 매우 낮은 수준일텐데, 폐렴을 치료한답시고 면역력이 저하되고 세균을 물리치는 인체의 면역활동이 더욱더 억압되는 스테로이드만 다량 복용한게 돌아가시게된 빌미가 아닐까요. 면역수치가 극단적으로 낮아지면 항우장사라도 살아남지 못하게 됩니다. 응급처방으로 왕쑥뜸을 뜨는 것도 좋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폐렴이 오면 왕쑥뜸 이 좋다는 말씀인? 가요?
님의 장모님이 하시는 면역치료 요법을 여기에 좀 올려주시면 많은 도움이 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