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20일(월)소띠방의 좋은아침💮
힘차게 행복하게 한주 시작하세요♡
소띠방 선배님 갑장님들!
월요일 하루 좋은일 많아야죠~^^ ㅎ
저는 🐃소방 식구들만의
바라기로
우리 소띠방 행복하게 해주고
싶어요~항상 바라보는 분들을
위해서~^^♡♡♡
🐺여우의 짧은 생각
여우의 발은 험한 산길을 걸어 다니느라
가시에 찔리고 돌멩이에 부딪혀 성한 날이 없었다.
여우는 어느 날 인간들이
도로 포장하는 것을 숨어서 보았다.
돌자갈길 위에 아스팔트를 입히자
감쪽같이 반들거리는 길이 되지 않은가
여우는 ‘옳거니’하고서
지도 원대한 계획을 세우기에 이르렀다.
그것은 토끼를 잡아서 토끼의 껍질로
자기가 다니는 산길을 덮는 일이었다.
그날도 여우는 토끼를 잡았다.
“미안하지만 어르신이
이 산중 길을 편히 걸어 다니기 위해서는
너희가 희생할 수밖에 없구나.”
그러자 🐇토끼가 말했다.
“아니, 어르신....
이 산중 🐰토끼를 다 잡아도,
토끼 가죽 길을 만들기는 어렵습니다.
그러나 제 꼬리를 잘라서
어르신의 발에 가죽신을 만들어 신으신다면
산중길이 토끼 가죽길이나 다름없을 텐데..
왜 그런 어리석은 짓을 하십니까?”
당신도 혹시..
세상을 당신 마음에 들게끔 하느라
세월을 보내고 있지는 않는지?
세상 만사를 바꾸기보다
당신 마음 하나만 바꾸면 될 것을....
카페 게시글
♡━━ 소띠방
출석부
🐂4월20일(월)소띠방 식구들의 좋은아침
드레곤8
추천 0
조회 74
26.04.20 08:14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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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음메~~
ㅋㅋ 😂 😆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문제는 마음하나 바꾸는게
그게 어렵단 말이지~~
비가 촉촉히 오는
월욜
이번 한주도
우리 소띠방
화이팅입니다~~~^
한국은
비가 왔나봅니다
이곳 태항산은
너무 화창한
봄~날 입니다
새로운 한주도
화이팅 입니다
별주부 전에서도 그렇고
토끼의 지혜는 사람이 따라가기 어려울 지경입니다.
여우가 토끼 말대로 가죽 신을 신었는지 모루겠군요.
항상 출석부 좋은 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