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이 되려고 집을 뛰쳐나온 여자 주인공이
대학 때 절친 집으로 갔는데,
그 친구는 이미 뉴욕에서 애널리스트가 되어
나름대로 잘 나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결국 이야기하다 보니
그 아가씨도 그 일을 좋아하지 않는다네요.
원래 게으른 성격이라서....
그러면서 하는 말이,
I don't even know what crunching numbers means. And I'm just waiting for someone to realize that I actually suck at math.
애널리스트들이 사용하는 용어 같은데
뭐라고 옮겨야 좋을지 모르겠어요.
첫댓글 분석, 내지는 계산 정도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렇군요. 근데... '분석'이 무슨 뜻인지 모른다... 라는 게 걸리네요. 다른 말을 생각해 봐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애널리스트면 금융계겠죠? 그렇다면 뭐 시장동향 분석이라던지, 특정 회사의 재무분석이라던지... 이런거 아닐까요? 분석의 뜻을 모르신다는게 정확히 뭘 의미하시는지 제가 약간 헷갈리네요...^^
crunch number이라는건 애널리스트들이 사용하는 전문용어가 아니구요^^; 계산기에 숫자를 두드려넣는다 뭐 이런 뜻입니다~ 한마디로 저 여자가 하고 있는 말은, 난 숫자 계산하는 법도 제대로 모른다, 그리고 나는 누군가가 난 사실 수학을 못한다는걸 알아주길 기다리고 있다 라는 뜻입니다
그냥 자기 직업이 싫어서 푸념을 늘어놓는 것이니, 난 계산의 계자도 모른다... 는 뜻 아닐까요..
감사합니다!!!!!!
첫댓글 분석, 내지는 계산 정도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렇군요. 근데... '분석'이 무슨 뜻인지 모른다... 라는 게 걸리네요. 다른 말을 생각해 봐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애널리스트면 금융계겠죠? 그렇다면 뭐 시장동향 분석이라던지, 특정 회사의 재무분석이라던지... 이런거 아닐까요? 분석의 뜻을 모르신다는게 정확히 뭘 의미하시는지 제가 약간 헷갈리네요...^^
crunch number이라는건 애널리스트들이 사용하는 전문용어가 아니구요^^; 계산기에 숫자를 두드려넣는다 뭐 이런 뜻입니다~ 한마디로 저 여자가 하고 있는 말은, 난 숫자 계산하는 법도 제대로 모른다, 그리고 나는 누군가가 난 사실 수학을 못한다는걸 알아주길 기다리고 있다 라는 뜻입니다
그냥 자기 직업이 싫어서 푸념을 늘어놓는 것이니, 난 계산의 계자도 모른다... 는 뜻 아닐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