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규팀은 1969년 미국 플로리다주 한 도시로 향한다. 엄청난 인파와 수많은 취재진은 물론 각계각층의 VIP들, 미국 전 대통령 린든 존슨과 영부인까지 자리한 이곳은 유인 우주선 아폴로 11호가 발사되는 현장이다. 인류 최초로 인간이 달에 발을 내딛는 역사적인 장면이 완성되기까지는 로켓 공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베르너 폰 브라운' 의 역할이 컸다. 아폴로 11호의 발사체를 만든 폰 브라운은 그날 이후 미국의 우주 영웅이 된다. 훗날 폰 브라운은 아폴로 11호 추진 로켓을 비롯해 미국의 우주 로켓 개발에 수 많은 업적을 남기고 숨을 거둔다. 하지만 그가 사망하고 난뒤 놀라운 주장이 제기된다. 그가 다름 아닌 악랄한 나치 전범이었다는 것! 과연 그에게는 어떤 사연이 숨겨져 있는 것일까?
첫댓글 참고로 마지막 비밀의방의 세번째 내용입니다..(폰브라운 이야기)
12회 3라운드 주제는 '영웅의 비밀'에 관한 이야기이다.
성규팀은 1969년 미국 플로리다주 한 도시로 향한다. 엄청난 인파와 수많은 취재진은 물론 각계각층의 VIP들, 미국 전 대통령 린든 존슨과 영부인까지 자리한 이곳은 유인 우주선 아폴로 11호가 발사되는 현장이다. 인류 최초로 인간이 달에 발을 내딛는 역사적인 장면이 완성되기까지는 로켓 공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베르너 폰 브라운' 의 역할이 컸다. 아폴로 11호의 발사체를 만든 폰 브라운은 그날 이후 미국의 우주 영웅이 된다. 훗날 폰 브라운은 아폴로 11호 추진 로켓을 비롯해 미국의 우주 로켓 개발에 수 많은 업적을 남기고 숨을 거둔다. 하지만 그가 사망하고 난뒤 놀라운 주장이 제기된다. 그가 다름 아닌 악랄한 나치 전범이었다는 것! 과연 그에게는 어떤 사연이 숨겨져 있는 것일까?
출처 : 시사매거진(http://www.sisamagazine.co.kr)
미국이 필요에 의해서 거둔 나찌 이야기....
우리는 일상적 이야기..
일반인은 황당한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