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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보험개발원 제공
[파이낸셜뉴스] #. 직장인 A씨는 최근 보험정보 빅데이터 플랫폼(BIGIN)에서 실손의료보험 세대별 비교표를 확인한 뒤 기존 2세대 실손보험을 5세대 상품으로 갈아탔다. 평소 도수치료 등 비급여 의료 이용은 많지 않았지만 보험료 부담은 크다고 느꼈기 때문이다. A씨는 비교 정보를 통해 자신과 같은 가입자에게는 신규 5세대 실손보험이 더 유리할 수 있다는 점을 확인했다.
보험개발원이 최근 출시된 5세대 실손의료보험을 포함한 전 세대 실손보험 정보를 한눈에 비교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소비자들이 자신의 의료 이용 패턴에 맞춰 보험 전환 여부를 판단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취지다.
BIGIN은 보험 관련 통계와 지식, 연구자료 등을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일반 소비자뿐만 아니라 보험업계 종사자와 학생들도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최근 출시된 5세대 실손보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알쓸보험상식' 메뉴의 '실손의료보험 세대별 비교' 콘텐츠 이용이 증가하고 있다.
실손보험은 출시 시기별로 자기부담금과 비급여 보장 구조, 보험료 체계 등이 달라진다. 5세대 실손은 비급여 이용량에 따라 보험료가 차등 적용되는 구조가 강화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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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fnnews.com/news/202605281448458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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