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즙은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성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항암 치료 중에는 중단하고
항암 치료가 종료된 후에 드시기 바랍니다
녹즙(착즙)으로 체력을 유지하기 어렵습니다
과일은 당도가 매우 높습니다
가능하면 자제하거나 극히 소량만 드시기 바랍니다
암 투병 중 주의하여야 할 식이요법
암 치료 과정은 병기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힘들고 어려운 시간들입니다, 그리고 항암 치료 과정을 잘 견디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환자의 체력이 중요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음식을 골고루 잘 먹어야만 합니다, 특히 항암 치료로 인한 부작용으로 인하여 구토, 오심, 구내염, 식욕 저하 등이 가장 괴롭고 견디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가능하면 환자의 증상을 주치의 선생님에게 말씀드려서 적절한 처방을 받을 수 있도록 하여야 합니다,
하지만 병원에서 처방을 해주는 진토제, 구내염 치료제 등이 효과가 있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의 환자분들이 증상이 개선되지 않아 음식을 제대로 먹지 못하는 경우가 매우 많아 체중 감소가 심하고 영양결핍 상황이 되는 경우도 있으므로 최대한으로 병원의 도움을 받아 그러한 증상을 완화 조절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항암 치료 과정에서 골수 억제와 혈소판 감소로 인하여 백혈구와 호중구 수치가 바닥으로 떨어져 면역 상태가 위험할 수 있으므로 모든 음식은 삶거나 데쳐서 먹어야 합니다, 간혹 게장, 육회, 생선회, 김치 등 익히지 않은 음식을 먹지 않도록 주의하여야 합니다. 간혹 채식주의자인 경우 채식만 고집하는 것은 삼가 여야 하고 특정한 식품을 농축하여 먹는 것도 삼가는 것이 안전합니다,
자칫 날 음식이나 식품을 먹다가 감염으로 인하여 장염을 동반한 설사 증상이나 폐렴, 패혈증을 유발할 수도 있으므로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날 것은 항암 치료가 모두 종료되고 면역 상태가 정상 수치로 유지될 경우 드시기 바랍니다,
더불어 인터넷 사이트에서 홍보하는 특정한 식품도 혹여 감염의 우려가 있는지를 확인하고 특정 식품만 고집하거나 편식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항암 치료는 체력과의 싸움입니다, 일단 힘든 항암 치료 과정을 무난하게 마칠 수 있도록 음식을 골고루 잘 드시기 바랍니다, 실제로 현장에서 많은 암 환자분들이 항암 성분, 항산화 효과 운운하는 것에 과도하게 관심을 가지는 경우가 있는 그러한 성분이 있다고 암 치료가 된다는 의학적 근거는 없습니다, 다만 그러한 좋은 성분이나 영양소들이 건강 유지에 도움이 되는 것은 맞지만 암 치료가 된다고 과신하는 일이 없어야 할 것입니다,
만약에 항암 성분이 뛰어난 식품이 있다면 엄청난 량을 먹어야만 효과를 발휘할 수 있지만 그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일입니다, 그러므로 항암 치료 과정에서는 다양한 음식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가장 안전한 방법입니다,
힐링 어드바이저ㅣ김동우
현대의학 자연의학 그리고 의용공학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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