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의 사악함은 극에 달하여 그들에게 멸망이 선고되었습니다.
세월이 흐름에 따라 인간의 죄악의 조수는 점점 깊어졌고 하나님의 심판의 구름은 모여들어 점점 짙어졌습니다.
그러나 신앙의 증인 에녹은 그의 길에 굳게 서서 경고하고 간청하고 탄원하고 죄악의 조수를 밀어내어 복수의 심판을 멈추게 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그의 경고가 죄악적이며 쾌락을 좋아하는 백성들에게 무시당하였을지라도, 그는 하나님께서 인정하신 증거를 가졌으며, 하나님께서 그를 죄의 세계에서 하늘의 순결한 희락의 세계로 데려가실 때까지 편만한 죄악에 맞서서 계속 신실하게 싸웠습니다.
그 세대 사람들은 금 은 보석을 모으거나, 이 땅에서 소유물을 축적하는 데 관심을 두지 않는 에녹의 어리석음을 조롱하였습니다.
그러나 에녹의 마음은 영원한 보화에 있었습니다.
그는 하늘 도성을 바라보았습니다.
그는 시온 가운데서 영광 중에 계신 왕을 바라보았습니다.
그의 생각과 마음은 하늘에 있었으며 그의 대화는 하늘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이 세상의 사악함이 많으면 많을수록 하나님의 집을 사모하는 그의 마음은 더욱 열렬하였습니다.
지상에 살면서도 에녹은 믿음으로 빛의 영역에서 살았습니다.
질문드립니다.
에녹이 당하는 조롱은 어떤 것이었을까요?
오늘 그리스도인들은 어떤 조롱을 당하고 있습니까?
홍수전의 사악함을 오늘 세상에서 볼 수가 있습니까?
그렇다면 주님 오심이 가깝다는 증거가 될 수 있다고 보십니까?
여러분들이 성경을 통해 본 이해는 어떠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