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댁의 한심한 고민
.
♥안녕하세요?
저는 결혼한지
몇 주밖에 안된
20대 여성입니다!!
제 문제는 너무 부끄러운 것이라
남들에게
말도 못하고
속으로만 끙끙 앓아 오던 것입니다.
.
제 남편은 커다란 시계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항상
"지금 몇시 몇분이지?"하고
묻고 다니는 직업병이 있습니다.
.
보통때는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만
잠자리에서조차 그런 말을 한답니다.
침대 위에서 여자를 안으며
"몇시 몇분이지?"하고 묻는 남자 보셨나요?
그런 식으로 분위기를 깨는 남자입니다.
저는 어쩌면 좋을까요?
A:그럼 사실대로 말 하세요.
몹
~
시흥
~
분
~
이라고 하고
다하고
나서 또 물으면
?
항시
!
흥
~
분
!!
이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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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댁의 한심한 고민.
백장/서재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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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07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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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백장 / 서재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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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장/서재복
작성자
26.06.07 06:57
첫댓글
6월달 첫 휴일날에 유머방에서 웃으면서 즐거운 휴일날 잘 보내세요...ㅋㅋㅋ
백장/서재복
작성자
26.06.07 06:57
일이삼사
26.06.07 11:40
유머글에 웃고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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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6월달 첫 휴일날에 유머방에서 웃으면서 즐거운 휴일날 잘 보내세요...ㅋㅋㅋ
유머글에 웃고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