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오늘도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것 같은 아침"이제 더운 여름도 서서히 떠나 가겠구나"를 생각해 보며....올려주신 "서목님"의 애잔한 노래 들으며 지난 날들을 떠 올려 봅니다.지난 추억속의 모든날들 까지 그리운 날들 입니다. 고운 곡 잘 들었습니다.
오늘 노래를 들려준 가수 '서목'은 본명이 '양석화'로맑고 청아한 목소리를 가지고있는 알려지지않은 가수입니다.서로 교감할 수 있는 좋은 만남에 더욱 감사드리며아직은 습하고 더움이많은 여름입니다 건강하시고 마냥즐거움이셨음 합니다.
서목님의"이런 날이면" 맑고 청아한 노래가 더운날에 소낙비 같은 시원함을 안겨 주네요 서정적이면서 귀에 안겨오는 보이스가 애절하면서 아름답습니다"그대의 안부가 그리워진다 "잘 듣고 갑니다.
보폭은 조금씩 다르지만 같이걷고있는 이자리가감사드립니다팔월도 벌써 중순을 맞고 있네요. 남은 여름도 행복한 기억들로 부드럽게 미소짓는 좋은 시간들로 채워가시길 바랍니다.늘 건강하심도 함께하시구여~내일 뵐께여~~
첫댓글 오늘도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것 같은 아침
"이제 더운 여름도 서서히 떠나 가겠구나"를 생각해 보며....
올려주신 "서목님"의 애잔한 노래 들으며 지난 날들을 떠 올려 봅니다.
지난 추억속의 모든날들 까지 그리운 날들 입니다.
고운 곡 잘 들었습니다.
오늘 노래를 들려준 가수 '서목'은 본명이 '양석화'로
맑고 청아한 목소리를 가지고있는 알려지지않은 가수입니다.
서로 교감할 수 있는 좋은 만남에 더욱 감사드리며
아직은 습하고 더움이많은 여름입니다 건강하시고 마냥
즐거움이셨음 합니다.
서목님의
"이런 날이면" 맑고 청아한 노래가 더운날에 소낙비 같은 시원함을 안겨 주네요
서정적이면서 귀에 안겨오는 보이스가 애절하면서 아름답습니다
"그대의 안부가 그리워진다 "
잘 듣고 갑니다.
보폭은 조금씩 다르지만 같이걷고있는 이자리가
감사드립니다
팔월도 벌써 중순을 맞고 있네요.
남은 여름도 행복한 기억들로
부드럽게 미소짓는
좋은 시간들로 채워가시길 바랍니다.
늘 건강하심도 함께하시구여~
내일 뵐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