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귀
말자는 정말 희귀한 병에 걸렸다.
마음에 드는 남자를 볼 때 마다 "뽕 뽕 뽕"하고 방귀를 뀌는 것이었다.
그래서 거리를 지날 때도 마음에 드는 남자를 바라보면 뽕 뽕 뽕 하고 방귀를 뀌었다.
그러던 어느날 친구의 소개로 소개팅을 하게 되었다.
말자는 남자가 마음에 들더라도 절대 방귀를 뀌 않으리라고 굳게 마음을 다짐했다. 드디어 소개팅 장소에 나갔는데
나온 남자가 세상에 말자가 꿈에 그리던 이상형이었다.
남자를 본 말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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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뿌지지직.........."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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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유머글에서 웃고 갑니다...ㅎㅎ
감사합니다
즐거운하루가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