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신대 의대에 대해 알고 싶으시다고 하니...고신의대는 믿는 사람들의 예비의사들의 공동체입니다.그러므로 선후배간에 우애와 존경심이 타대학에 비교가 안될 정도로 화합이 잘 됩니다. 술 담배를 안하니까 깨끗하고 의대의 특성상 알려지지 않는 선배들의 억지와 군기잡는것 등도 없습니다.사랑으로 감싸주고 의료선교인
고신대 의대에 대해 알고 싶으시다고 하니...고신의대는 믿는 사람들의 예비의사들의 공동체입니다.그러므로 선후배간에 우애와 존경심이 타대학에 비교가 안될 정도로 화합이 잘 됩니다. 술 담배를 안하니까 깨끗하고 의대의 특성상 알려지지 않는 선배들의 억지와 군기잡는것 등도 없습니다.사랑으로 감싸주고 의료선교인
고신대 의대에 대해 알고 싶으시다고 하니...고신의대는 믿는 사람들의 예비의사들의 공동체입니다.그러므로 선후배간에 우애와 존경심이 타대학에 비교가 안될 정도로 화합이 잘 됩니다. 술 담배를 안하니까 깨끗하고 의대의 특성상 알려지지 않는 선배들의 억지와 군기잡는것 등도 없습니다.사랑으로 감싸주고 의료선교인
으로서 의술뿐 아니라 장기려 박사의 정신을 배워 진정한 의사가 많이 배출되고 있습니다. 기독교라는 특성이 있지만 오히려 강점으로 작용하여 일단 입학하면 거의 중도에 그만두는 학생이 없다는 점과 국시의 합격률도 타 대학에 뒤지지 않습니다. 후회 안하고 공부하며 훌륭한 의료인이 되는 유일한 학교입니다.
전에 고신대원서쓰려고 하니까 교회에서 병원하시는 장로님이 의사 안되면 정말로 못살거 같냐? 그렇게 물어보시더군여..그래서..멈짓거리니까 그 학교가 목사아들도 생활하기 녹녹치 않아서 나오는 경우가 있고 학교가 종교색이 짙어서 해외봉사같은거 위주로 활동을 마니해서 니가 생각하는의사는 아닐수 있다고..
첫댓글 지금부터 예수믿고 교회 나가면 되지요
사실임. 다니고 싶으면 교회가서 신자되어야 됨.
맞습니다.
목사한테 돈좀 쥐어주고 입학원서에 도장받을수있음 ㅡ.ㅡ 제가 거기 원서쓸때 글케했었음
팬댕이씨 어떤 목사님이 돈 받고 도장 찍어 줬는지 알려줄수 있습니까? 속지 마세요 그런 목사님이 계시다면 그분은 목사님이 아닙니다.
고신대 의대에 대해 알고 싶으시다고 하니...고신의대는 믿는 사람들의 예비의사들의 공동체입니다.그러므로 선후배간에 우애와 존경심이 타대학에 비교가 안될 정도로 화합이 잘 됩니다. 술 담배를 안하니까 깨끗하고 의대의 특성상 알려지지 않는 선배들의 억지와 군기잡는것 등도 없습니다.사랑으로 감싸주고 의료선교인
고신대 의대에 대해 알고 싶으시다고 하니...고신의대는 믿는 사람들의 예비의사들의 공동체입니다.그러므로 선후배간에 우애와 존경심이 타대학에 비교가 안될 정도로 화합이 잘 됩니다. 술 담배를 안하니까 깨끗하고 의대의 특성상 알려지지 않는 선배들의 억지와 군기잡는것 등도 없습니다.사랑으로 감싸주고 의료선교인
고신대 의대에 대해 알고 싶으시다고 하니...고신의대는 믿는 사람들의 예비의사들의 공동체입니다.그러므로 선후배간에 우애와 존경심이 타대학에 비교가 안될 정도로 화합이 잘 됩니다. 술 담배를 안하니까 깨끗하고 의대의 특성상 알려지지 않는 선배들의 억지와 군기잡는것 등도 없습니다.사랑으로 감싸주고 의료선교인
으로서 의술뿐 아니라 장기려 박사의 정신을 배워 진정한 의사가 많이 배출되고 있습니다. 기독교라는 특성이 있지만 오히려 강점으로 작용하여 일단 입학하면 거의 중도에 그만두는 학생이 없다는 점과 국시의 합격률도 타 대학에 뒤지지 않습니다. 후회 안하고 공부하며 훌륭한 의료인이 되는 유일한 학교입니다.
물론 어떤 사람의 얘기처럼 학교에 합격하기 위해 거짓으로 기독교인이라고 하고 입학을 하신 분이 없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만 그 분들도 다 신앙생활에 적응하고 학교 생활에 문제가 없습니다. 오히려 좋아하는 분위기 입니다.
헐....이시대에도 종교의 자유를 인정하지 않는 학교가 있었군요.....;
종교라는것은 부모 자식간에도 강요해서는 안되는것입니다. 기독교 자체를 탓하는것이 아니라 기독교가 다른 종교를 인정하지 않는 것이죠. 전 기독교 신자인 여친한테 교회안간다고 버림받은 사람입니다.
기독교의 독선주의......... 신물납니다.
어느정도는 맞는말인것같지만 별님은 넘 오버하시네~신물날것까지있나??ㅡㅡ;;..맘에안들면 안가면되는거지..
그러게..ㅡㅡ;;;;;;
고신대가 기독교학생만 받는게 하루이틀일도 아닌데.....근데 고신대에서 가장 큰 동아리가 카톨릭학생회라고들 하던데......소문이에요..^^
전에 고신대원서쓰려고 하니까 교회에서 병원하시는 장로님이 의사 안되면 정말로 못살거 같냐? 그렇게 물어보시더군여..그래서..멈짓거리니까 그 학교가 목사아들도 생활하기 녹녹치 않아서 나오는 경우가 있고 학교가 종교색이 짙어서 해외봉사같은거 위주로 활동을 마니해서 니가 생각하는의사는 아닐수 있다고..
하여튼 교회다니는 분이 말리시니까 머 뒤도 안돌아보고 원서 안썼져..고신대 다니는분들은 한결같이 다닐만하다고 하시는데 주변의견은 한결같이..가지말라는 분위기..다니는 분들은 다닐만 하니까 다니는거겠져?...하여간에 술담배 안하시고 모태신앙으로 독실한 종교인이시라면 그리고 봉사활동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장로님이라는 의사 선생님의 말씀이 진실이라면 장로님의 신앙이 의심이 갑니다.고신의대 진학하시면 결코 후회 안하십니다. 장담합니다.
그런말씀하시는 장로님이 좀 그렇네요. 성도들 앞에서 누구보다 열심히 신앙심으로 이끌어가셔야 할 분이..
제 친구 오빠가 고신의대 다니는데...좋다고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