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수호국민연합총본부는 2026년 10월 29일 120차 위촉식에서 훌륭하신 선생님 3명을 독도지킴이로 위촉했다.
1) 김영석 종합힐링연구위원장
2) 김병문 전국경제발전위원회위원장
3) 권재순 여성부회장
3명을 각각 위촉하고 제2부 순서로 제5차 CEO 사업 발표를 4명의 각계 명사를 초청하여 사업전반에 관한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발표회가 있었다.
1) 김영진 넥서스로지스틱스 총괄이사의 발표
피와 땀이 되는 무역에 관해서 말씀을 하셨고 5대양 6대주가 이제 대한민국의 사업의 터전이 된다는 연설에 이제 한국이 수출로 세계 5위에 드는 1조 달러 수출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2) 송일영 대기자는 사실 송천그룹을 운영하는 신사업의 달인이다. 뛰어난 사업가인 그는 작은 것 보다 크게 생각하면 큰 사업이 될 수 있다고 하며 상품이 될 때까지 꾸준히 연구하고 개발하는 열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새벽부터 뛰어야 성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3) 이경식 엠.케이 인터내셔널(주) 대표는 중국통이다. 중국에서 코로나 전에 의류를 판매해서 큰 수입을 올린 사업가이다. 그간 국내 내수 사업에 열심히 하다가 5~6개월 전부터 아프리카 지역에 수출을 하던 중 지금은 원활한 활동으로 큰 효과를 보고 있다. 여러분도 처음부터 큰 욕심을 내지 말고 꾸준히 미래를 보고 나가면 성공을 한다고 말했다.
4) 백경현 치유전문가 박사는 항상 내 몸은 스스로 건강관리를 잘 해야 한다고 말하면서 아침에 일어나면 몸 풀기를 강조했고 양손으로 쎄게 박수를 2~3회 치고 손등을 서로 마찰시키면 한결 나아진다고 말했다. 현재 백경현 박사는 한국치유대학교 교수로 역임하면서 체질이 약한 자와 건강이 안 좋으신 분을 치유 해 주는 박사님이다. 현장에서 어깨가 삐끗한 독도지킴이를 간단하게 치료했는데 치료 받는 독도지킴이는 깨끗이 나았다고 증언을 했다.
독도수호국민연합총본부는 121회 위촉식에서도 사회 저명한 박사님들을 모시고서 특별 강연회를 준비하고 있다. 연사는 한국사회문제연구소장 조상진 정치학박사등이 한국 미래에 대해서 말씀하실 예정이다. 많은 독도지킴이들에게 좋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