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짜믄 좋니
평소에 잘 알고 지내던베트남 여인과 한국 여인이 함께 등산을 갔다가길을 잘못 들어 늪에 같이 빠지고 말았다.마침 근처 길을 지나던 나무꾼을 보고는 손짓하며사람 살려달라 라고 외쳤다.황급히 달려온 그 나무꾼은 먼저
베트남 여인을 덥석 안아서 구해 주었다.그러고 나서는
그 나무꾼은 한국 여인을 보고만 있을 뿐 전혀 구해주질 않는 게 아닌가그러자 베트남 여인이 말했다.왜 저 여인은 구해주지를 않나요그랬더니 그 나무꾼 왈한국 여인들은 손만 잡아도 성추행범으로 신고하는 바람에 잘못하다간
수천만 원 배상하는 등 매우 골치가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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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ㅎ
출처: 바람에 띄운 그리움 원문보기 글쓴이: 중후한 외출
첫댓글 우리나라 성범죄에는 성추행위 코에걸면 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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