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야쿠자 타투는 온천/사우나/헬스 등등 타인에게 몸 드러내는 곳 어디든지 아묻따 대부분 아예 출입 거절
일상 생활 속에서도 저런 타투가 몸에 있으면 대부분 그쪽 계열 아님 막가파 이미지로 인식함
당연히 취직같은 것도 어렵고 직장 내에서 누군가랑 어울리기도 힘듦
이런 미니 타투 한두개도 최대한 안 보이게 가리고 다니라고 하거나 살색 테이프 붙이고 출입 가능
이레즈미까지는 아니지만 저런 미니 타투도 안 좋게 보는 경우 대다수
대놓고 타투 한 사람은 안 받는다는 곳도 많음
첫댓글 일본에선 타투는 야쿠자란 이미지가 너무 강해서 패션타투 이런거 통용이 안되고 타투는 무조건 아웃이란 사회분위기가 강해요..
일반인이 타투하는 경우는 매우 드물기도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