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외로움은 마루 박재성 곧 찾아올 어둠의 길목을 붉게 물들이며 멍한 울음 허공에 흩뿌리면 차가워지는 바람결 따라 손끝을 간질이는 풀잎 하나 너마저 없다면 어둠 속 흘러내리는 내 눈물은 누가 받아주려나
첫댓글 나의 외로움은 마루 박재성곧 찾아올어둠의 길목을붉게 물들이며멍한 울음 허공에 흩뿌리면차가워지는 바람결 따라손끝을 간질이는풀잎 하나너마저 없다면어둠 속흘러내리는 내 눈물은누가 받아주려나
한결같은 고운 글 나눔 감사합니다 마루 박재성 시인님새로운 한주간도 활기차고 즐거운 나날 되세요
감사합니다.기분 좋은 오늘이기를 바랍니다....
좋은글 감사 합니다
감사합니다.편안한 아침이기를 바랍니다.
진한 그리움 한자락살포시 담아봅니다감사드려요
감사합니다.봄날 즐김에 기쁨으로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첫댓글
나의 외로움은
마루 박재성
곧 찾아올
어둠의 길목을
붉게 물들이며
멍한 울음 허공에 흩뿌리면
차가워지는 바람결 따라
손끝을 간질이는
풀잎 하나
너마저 없다면
어둠 속
흘러내리는 내 눈물은
누가 받아주려나
한결같은 고운 글 나눔 감사합니다
마루 박재성 시인님
새로운 한주간도 활기차고 즐거운 나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기분 좋은 오늘이기를 바랍니다....
좋은글 감사 합니다
감사합니다.
편안한 아침이기를 바랍니다.
진한 그리움 한자락
살포시 담아봅니다
감사드려요
감사합니다.
봄날 즐김에 기쁨으로 충만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