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7.2(목) 본격적인 30도 이상의 기온에 한국에서 가장 시원한 강릉시 강동면 정동진지역이
가장 선선한 날씨이라 도한 교통편이 허락해 선선한 정동진 바다부채길을 트레킹 하고 썬크루즈
에서 잘 조성된 공원도 둘러보고 여유 있는 시간으로 더위를 날려버렸습니다.
https://youtu.be/XSylfjEY_wM?si=rdt8xlsPAvjcJXcZ
서울 상봉역 KTX (07:11출) 고속열차로 떠나서 사랑과 낭만이 넘치는 정동진역에 (08:58착) 하차해서~~~
정동진이라는 지명은 조선시대에 한양의 경복궁 정(正)동쪽에 있는 바닷가라는 뜻에서 유래하였다.
동해바다는 하늘엔 연한 구름이 피어오르고 잔잔한 동해바다의 수평선과 선선한 바람에 피서를~~~
일 년 내내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해변의 정동진역을 빠져나오며~~~
정동진 일대에는 정동진역 · 모래시계공원 · 정동진 조각공원 · 해수욕장 등 많은 관광지가 있다. 이곳은 1990년대 중반에 TV 드라마로 방영되었던 모래시계의 촬영지로 알려지면서 전국적인 관광명소가 되었다.
정동진에서 가장 볼 만한 경치는 장엄한 일출(日出)이다. 소나무와 철길이 어우러진 해돋이는 정동진만의 자랑이다
정동진공원을 둘러보며 모래해시계 앞에서~~~
바닷속 전망대로 들어서며~~~
시원한 바닷속의 동해의 풍경을 제대로 즐감하며~~~
저 멀리 한 번쯤 꼭 가보고 싶은 썬크루즈호텔&ㄹ;저트와 범선이 멋지게 시야에~~~
바다부채길로 들어서며 범선을 담아보고~~~ 예전에는 카페 및 전시관도 운영했는데 요즘은 호텔고객에게
맛난 회요리정식을 사전예약제로 운영합니다.
난 예전에 동해 자전거종주시 초창기에 카페에서 커피도 마시고 내부를 둘러보았는데 분위기가 아주 좋지요.
정동심곡바다부채길로 들어서며~~~ 입구에서 입장권을 구입 후~~~
안내도입니다.
정동진 항구와 주변의 호텔풍경이 특이하고 이국적인 느낌도~~~
선선한 동해바람을 맞으며 가파른 해안풍경과 눈도 즐거운 바다부채길을 걸어며 더위를 잊고서~~~
정동항(정동매표소) ~ 심곡항(심곡매표소), 약 3.01㎞ 탐방로가 조성되어 동해바다의 푸른 물결과 웅장한 기암괴석에서 오는 비경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천연기념물 제437호로 지정된 곳이며, 동해 탄생의 비밀을 간직한 200~250만년 전 지각변동을 관찰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해안단구입니다.
해안데크길을 걷다보면 멋진 투구바위가 시야에~~~
부채길에서 뒤돌아보니 저 멀리 범선과 멋진 해안로의 풍경에 매로되기도~~~
부채바위가 시야에~~~
부채바위는 출입이 통재되어 지나면서 즐감만 하고서~~~
부채바위에서 잠시 추억을 담고서~~~
저 멀리 심곡항의 붉은 등대가 나타나고~~~
심곡 전망대 올라서~~~
심곡항과 낭만의 7번 국도와 저 멀리 동해시 묵호항의 등대가 있는 해안이 펼쳐지고~~~
희미하게 보이는 끝자락이 묵호의 등대산자락이지요.
예전에 7번 국도를 드라이브도와 자전거 동해안종주 시 라이딩도 해보며 아름다운 해안로는 경치가
아주 다양하고 추억을 담는 지역이지요.
심곡항에서 가장 분위기 좋은 카페에서 심곡항도 조망해 보면서 아이스커피 한잔하면서 잠시 휴식 후~~~
다시 바다부채길을 되돌아가며 시원한 시간을 가지자!!!
부채길을 뒤로하고 정동진 썬크루즈호텔로 들어서며~~~
바닷가의 해맞이공원을 둘러보며~~~
호텔 10층의 썬크루즈의 역사전시관도 둘러보고서~~~
정동진 해변의 멋진 풍경을 담아보면서~~~
8층에 있는 레스또랑에서 시원한 맥주로 목도 축이고 중식을 해결하며~~~
중식 후 9층의 회전식 카페에서 커피도 한잔하시며 바다풍경을 즐감한 후~~~
시원한 해풍을 느끼며 잘 조성한 서쪽 정원공원을 둘러보며 재미난 조각공원의 추억의 포토도 담고서~~~
시간이 남아서 기차표를 바꿔서 좀 일찍 갈 수 있는 교통편이 있어 강릉역을 경유해서 서울로 가는 ktx열차표로
교환해서 정동진역 누리호 (16:45출)->강릉역 (17:00착)->강릉역 ktx(17:27출)->상봉(19:02착)으로 ~~~
오늘도 더위를 피해서 정동진여정으로 시원한 바캉스를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