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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 la mer - awa ly
wgeeyeun 추천 0 조회 17 25.05.20 12:18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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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5.05.20 12:20

    첫댓글 影島,
    봄날의 바다에-----.

  • 25.05.21 07:04

    영도 봄날의 바다.
    하늘 흐려 요즘은 칙칙하게 누워 있습니다.

    어제 읽었던, 파울 하이제의 단편소설 '라라비아타'.
    지중해의 바다 나폴리는 짓푸르고, 거기 바닷가 청춘은 찬란하더만. ㅎㅎㅎ
    곧 영도의 바다, 여름의 찬란함 넘칠테지요...

    오늘도 하늘 칙칙하게 흐립니다.
    칙칙한 대기, 봄비라도 촉촉하게 적셨으면.

    날씨 그러해도 우리 마음은 청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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