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김사랑
수많은 꽃송이 수많은 꽃잎만큼 널 좋아해 널 사랑해 내 맘을 고백 못해 넌 그런데 이 마음 알랑가 몰라 해가 뜨거나 비가 오거나 구름이 가나 바람이 오나 아직 내 사랑은 거기 그대로여서 바보같이 너만 기다려 오늘은 와 줄까나 그리운 가슴안고 하늘을 보며 있어 한번 와 주면 안돼
첫댓글 좋은 아침입니다고운글에 쉼하여 머물다갑니다좋은 하루되시고수고하셨습니다^^
좋은글 감사 합니다
첫댓글 좋은 아침입니다
고운글에
쉼하여 머물다갑니다
좋은 하루되시고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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