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세를 찾아오게 만든 바로 그 옷 입니다 ^^

두벌~
기장도 살짝(?) 다르고요
우측은 주머니도 달아주고요 ㅋㅋㅋ

주머니 달아주고
카라에 상침도 해주고....
좀달리 만들었는데
선생님 책에 있는데로 하는게 더 이쁜거 같아용 ^^

두번째는 책대로 충실하게~


단추구멍 할줄 몰라서 ^^
똑딱이 두개 달아주고
밖에는 단추만 달아줬어요


제가 칼라는 첨 만들어보는데..
하필 이런 삼중지 미끄러지는 원단으로 해본거라
엄청 고생했어요 -,.-;;

카라 완성하고 본판에 붙이려는데
@@
모자라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
목둘레 재서 카라를 크게 다시 만들었어요
이렇게 하면 안되는건데.....
목둘레가 왜 커졌는지 그건 아직도 미스테뤼~~~~~

줄자를 사용할줄 모르나봐요...
이번엔 너무 커요 ㅠㅠㅠ
카라 앞쪽만 다시 뜯어서 잘라내고 다시 박아주고...
카라쪽만 3일을 잡고 낑낑낑~
그런데 옷에 비해 목둘레가 너무 커서
단추 없이 훌렁훌렁 벗을수 있다는....
이렇게 하나하나 알아가는 재미!!!
힘들지만 정말 재미난 바느질세상이에요~ ^^
여기 서대문은 눈발이 살짝 날리고 있어요
오후에 눈소식이 있었는데
많이 안내렸으면.....
눈기다리시는 분들껜 죄송~~ ^^
첫댓글 우왕~ 잘 만드셨는걸요~♥
멋지십니당~!!
경기도 광명시도 지금 눈발이 날리고 있어요
좋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저도 어렵게 책을 사고는 손도 못대고 있다는..
저는 팩케지를 해 봐서 조금 쉬웠지만,
칼라 붙잡고 고민 많이 했죠.
멋지게 완성하셨네요.
겨울에도 잘 입으실 수 있는 원단인 것같아요.
캘리는 올 겨울 비가 많이 오고 있어요.
스키장이 있는 곳에는 눈도 많이 왔대요
엄청 건조했어서 비가 좀 와야한다던데...
비나 눈이 오긴 해야하지만...
내리면 불편한건 사실이예요 그쵸??
팩키지도 있었나봐요
전 바세 초보라 ^^
이 원단이 삼중지라 따뜻하긴 한데 뜯김이 좀 있네요..
반지에 몇군데 뜯겨서 ㅠㅠㅠㅠ
저도 칼라가 항상 고민이더라고요. 그래도 넘 멋지게 완성해주셨네요.
할수록 자리를 잡아 가는거 같아 뿌듯해요 ^^
완성품을 보니 더 만들고 싶어져요~
오호 서대문 멀지않네요






가는뎅.. 






한번 배우러오세용

바세 한번 놀러오세용
저도 출생이 연희동 25년지기라 그쪽
반가워용
소재는 어려운걸로 하시긴했네요..
이번엔 딱 떨어지는 직기로 한번 해보세용
단춧구멍은 왜
그렇지 않아도 바세 주소 딱 찍어놓고
아이들 개학하기를 기다리고 있어요 ^^
쌤 자라신 연희동 저희집서 완전 가까워요....
국민학교 친구가 낙원교회 근처에서 살았거든요
제 재봉틀이 단추구멍 노루발이 없어요
브라더 pq1500 이거든요
사용하던 가정용은 오래되어 사망하고 새로 장만한건데
힘은 좋은데 기능이 오로지 일자박기뿐이라....
반겨주셔서 감사해요!~
@지나지누맘 엥?
저도 낙원교회 다녔는뎅~~
오마이갓~~~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6.02.05 07:04
와, 대단하세요. 전 책대로 옷감 오려놓고 주머니를 제대로 못달아 설명대로 못하고 제 멋대로 ㅋㅋ 해서 입고 있고 또 좋은 옷감은 망칠까봐 본만 떠놓고 망설이고있거든요. 시작하는 용기와 매달리시는 끈기가 정말 훌륭하시네요~!!!
무식해서 용감하달까요? ㅋㅋㅋㅋㅋ
비싼 좋은 원단은 그래서 아직 구입 안하고 있어요 ^^
마당 2500원 요런거 위주로 구입해서 연습하는중이에요
와우~ 힘들게 했지만
옷만 봐서는 야물딱지게 잘 만드셨어요
저 옵션단추(ㅋㅋ)도 훌륭합니다~
단추구멍 기능 익히시면 넘 좋아요
얼렁얼렁 바세로 고고~^^
제법 님 보시기도 훌륭한가요??
앗싸~ ^^
아이들이 방학중이라...
집에 묶여있으니...
개학을 기다립니당
바세로 고고고~
저두 욕심내고 있는데 칼라가 자신이 없어서요~~이뻐요^^
초보인 저도 한걸요 ^^
카라 중심만 잘 맞추시면 성공하실거예요
카라에서는 중심이 중요하다고 하네요 ^^
정말 예쁘게 잘 만드셨네요^^




입니다^^

저도 첨 책으로 배우고 패키지로 배웠어요^^
지금도 요^^
여하튼 홧팅
열심히 만들어 볼께요~
레깅스 완전 정복 하고 다른옷 도전!~
와우~ 저런 셔츠를 두개나~ 잘 만드셧네요. 수다방에 글 올리셔서 재봉 첨 하시는 분인줄 알았더니 고수님께 제가 훈수를 뒀었군요~ 너무 잘하십니다^^
고수라니요!!! 아닙니다 ^^
카라의 어려움을 전~~혀 모르고 덤빈 철없는 초보예요 ㅋㅋㅋㅋㅋ
정말 몇날 며칠 카라때문에 고생한거 생각하면 ㅠㅠㅠㅠㅠ
무식이 때론 좋긴합디다
이렇게 한걸음 나아갔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