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술붕어입니다
2차 대전 때
연합군이 로르망디에 상륙했을 때
한 독일군 포로를 잡았는데
놀랍게도 그는 한국인 이었습니다
영화 "My way"
일제시대 한국인 준식(장동건)은 마라톤
선수로 일본인과의 갈등으로
일제에 강제 징용되었다가 소련군을거쳐
독일군 포로가 되어 로르망디에서
연합군에게 포로로 잡힌 것 입니다
" 돌아가기에는 너무 멀리 왔다"
탈출을 꿈꾸던 준식의 말로
프랑스 해변은 한국으로부터 너무 멀었습니다
" 이제는 그만 둘 수 없다 "
취미로 시작한 농사 일이
이제는 컨테이너까지 구입하고
블루베리 주 수가 1천그루가 넘었으니
이제는 그만 둘 수 없습니다
돌아가기에는 너무 멀리 온 것 같습니다
시저는 루비콘 강을 건넜고
이제는 끝까지 가는 수 밖에 없고
그 다음은 나도 모르겠습니다
오늘도 지긋지긋한 풀 뽑으러
일찍 일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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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그만큼 번창 하셨네요
ㅎㅎ
맞습니다
판이 커졌습니다
부농이신데요 ㅎㅎ
앞만 보고 몸이 허락하실때 까지 가셔야 하시겠다요
풀이 겁나게 올라 오죠
맞습니다
규모가 점점 커지네요
커질수록 일이 엄청 늘어나있어요 ㅎㅎ 저도 줄여지지않고 계속 진행형여요
그러게요
계속 판이 커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