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경륜과신앙생활의능력이란!?
나그네 같은 인생길 깨닫는 삶의 경륜도 나이의 때가 있습니다. 20-40세의 나이는 청춘들입니다. 이들은 한참! 젊음을 즐겨야 할 때입니다. 직업과 가정과 사회적인 성공을 위해 살아가는 삶이 주어지기에 열심히 앞만 바라보고 달려갑니다. 열심히 살고 사회적인 정의감도 있지만 신앙생활에 빠져들지는 않습니다. 성경 말씀을 사모하면서 믿음으로 살려는 생각을 하지 않는 것을 제 주변에 그 나이 때들을 보면 하나같이 똑같습니다. 단지 월례행사와 같은 교회만 다닐 뿐입니다.
아! 역시나 제가 자랄 때 그 나이 때와 별반 다르지가 않구나 하고 알게 되는 것을 보면서 아하! 인생은 깨달아 가야 할 때가 있듯이 청춘들에게 아무리 성경과 이 세상의 삶들을 얘기를 해봤자 헛수고구나를 생각하게 됩니다. 물론 개중에는 젊을 때 앞서가는 신앙인들도 있다는 것을 부인은 못하는 거지요!!
그리고, 신자들과 대화를 하여도 믿음을 떠나서는 별로 얘기할 것이 없음을 신자들은 그런 것 같습니다. 세상 얘기는 한정되어 있고 정치든 뭐든 견해 차이가 주어지기에 그것조차도 어느 정도 선에서는 바닥이 날 수밖에 없거든요!!
맛집 지역 명소 여행은 해외까지 여유가 있다면 누구나 잘 찾아서 다닙니다. 이러한 일들은 이 세상 일들입니다. 청춘을 중년을 노년을 이렇게 보내는 것이 낙으로 생각하고 사는 것을 인생에 있어서 주어진 당연한 삶으로 들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여유가 있는 삶이란 이러한 삶을 따라서 골프와 같은 모임 활동들이 취미로 여가선용을 하는 것은 이 땅에서 살아가는 방식들입니다.
건강한 노후의 삶이 보장되는 것까지 인생의 행복은 살 만큼 살다가 이 세상을 미련 없이 떠나는 것 일 것입니다.
그런데 신자들은 무엇을 위해 살았냐는 거죠!? 우리들의 삶 속에서 복음이 약동하는 것이 있을까요!? 예수님의 고난의 십자가가 저와 우리들을 감화감동시켜서 매 순간마다 성령 충만이 넘쳐나는 걸까요!? 아니라면 무엇이 잘못 된 걸까요!? 주님의 십자가가 사도 바울이 되기 위해 다메섹 도상에서 예수님께서 찾아오셔서 만난 것처럼 "난 네가(사울=바울) 핍박하는 예수라고" 예수님의 음성이 들리지 않을까요(행 9: 3,4-9)!? 난 너를 위해 몸 버려 피 흘려 죽었건만 넌 나를 위해 무엇을 하였느냐고 묻는 삶이 우리들에 있었든가요!? 예수님은 바울이 되기 전 사울에게(4절) 따지는 것처럼 오늘날 우리들에게도 핏값을 찾으시러 오시지 않을까요!? 저는 온다고 보는 입장입니다. 분명히 성경은 먼저 믿는 자들이 깨달아서 그 복음의 행실의 삶을 살라고 하셨으니까요!!
(9절)사울이 3일 밤낮을 눈이 가려져서 앞을 보지 못하고 예수님을 만나서 식음을 전폐하며 지난 날의 그 못땐 짓을 회상하며 돌이키는 시간에 사울은 죽다가 살아 났을 것입니다. 그래서 확실하게 이방인을 위한 선교사역에 부르심을 받은 것을 성경은 가르치고 있습니다.
*두란노우리말성경>> 사도행전 9:15 KRV
[15] 주께서 가라사대 가라 이 사람은 내 이름을 이방인과 임금들과 이스라엘 자손들 앞에 전하기 위하여 택한 나의 그릇이라
https://bible.com/bible/88/act.9.15.KRV
*킹제임스성경>> [사도행전 9장 15절]
그러나 [주]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가라고 한 네 길로 가라. 왜냐하면 그는 이방인들과, 왕들과, 이스라엘 자손 앞에 내 이름을 전하기 위해 내가 택한 그릇이기 때문이다.
사도 바울의 쓰임은 그분의 삶이었고 우리들이 처한 삶에서 어떠한 삶들로 각자에 처한 삶에서 그 복음의 핏값을 치러야 하는지!? 값없이 그저 받은 대로 그 은혜의 댓가는 믿음대로 주어졌습니다. 신앙생활은 인기, 명예, 권력, 재력하고는 거리가 멀지만 재주가 있다면 그것을 이용을 해서 복음운동에 전심전력을 한다면 그 또한 댓가 없이 받은 은혜를 위해 살아가는 것이 될 것입니다.
한시도 잊지 말아야 할 복음의 빚진 자로서의 마음가짐과 그 노력의 중요함은 잊을 수가 없는 것은 십자가의 주님께 받은 은혜를 헤아린다면 우리들은 가만히 있을 수가 없는 삶이 이 땅의 삶이라는 것을 뼈저리게 깨달아야겠습니다. 그것은 말씀의 능력 그 힘의 강력으로 역사하는 속사람의 강건함입니다.
에베소서 3:16-19 KRV
[16] 그 영광의 풍성을 따라 그의 성령으로 말미암아 너희 속 사람을 능력으로 강건하게 하옵시며 [17]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께서 너희 마음에 계시게 하옵시고 너희가 사랑 가운데서 뿌리가 박히고 터가 굳어져서 [18] 능히 모든 성도와 함께 지식에 넘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아 [19] 그 넓이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함을 깨달아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신 것으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https://bible.com/bible/88/eph.3.16-19.KRV
말씀의 깊이는 깨닫고 누리는 하나님의 능력으로 무엇이든 충만하게 넘치게 하라는 것인데 그리스도의 충만이 우리들에게 전폭적인 통로가 되어서 살아야만 된다는 것을 밝히고 있습니다.
올여름은 슈퍼 엘리노 현상이 일어나서 곡물의 수확을 거두지 못하는 기근이 일어난다는 말이 있습니다. 참인지 스쳐 지나가는 말 인지는 모르나 항상 성경 속에는 기근과 지진과 전쟁은 끝없이 닥쳐 온다고 하니깐 저는 그럴 수도 있겠구나 하고 바라봅니다. 우리 하나님은 모든 지구상에 천재지변으로 재난을 일으키시기도 하시고 노아의 홍수 때처럼 삽시간에 쓸어버리실 창조주 하나님이시니 능치 못하심이 없음으로 두렵고 떨림으로 우리들은 그분의 노여움을 헤아려야겠습니다.
사울에게 찾아오신 예수님!
난 네가 핍박하는 예수라고 저와 우리들에게도 날마다 찾아오셔서 경각심을 가지고서 이 세상 마지막 때 깨여있는 신자로써 주님을 힘써서 사랑하여 복음의 빚진 자로써 그 역할을 잘 감당하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