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는 그리움 / 여은 정연화
맑은 햇살에 어려 따뜻한 미소로
아련함을 주는 사람
어쩌다 가슴 안에 생각나는 이름으로
담아두게 되었네
그리움만으로
나를 미소 짓게 하고
사는 의미를
기쁨으로 승화시켜 주는
아름다운 사람
어느 날 홀연히 가겠다 말해오면
그때는 곱게 보내주리라
또르르 눈물 한 방울
그대 가슴에 새기며
하지만 훗날을
미리 생각하진 않겠어
오늘 이렇게 빛나는
그리움인 것을 설레는 가슴인 것을
사랑이 아니어도 좋아라
그대는 그리움
내 아련한 그리움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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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흐르는곡
조하문 - 내 아픔 아시는 당신께
흐린 날ㅆㅣ~~~
한주동안 수고하셨습니다
즐건 주말 즐건 불금 되시고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은 정연화님
좋은글 잘보며
조하문 노래도
함께 합니다
아침 맛있게
🥢냠냠 하세요
양평 딸래집 가려고
어저 한거에요 ㅎ
좋은글 감사 합니다
고운 글 나눔 감사합니다
편안하시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그리움은 언제나 안개처럼
찾아 오는가 봅니다
반겨주지 않아도 혼자 웃다가
혼자 외로워 하다가 떠나가는
그리움에 고운 시향과 영상에 다녀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