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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틴속으로 - 탱고 -
 
 
 
카페 게시글
85기 게시판 5주차 정리 '오쵸 꼬르따도'와 안기
레나(대전) 추천 0 조회 158 17.08.03 09:47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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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7.08.03 10:53

    첫댓글 이렇게 글로 풀어쓰니 엄청 어렵게 느껴져요 ㅎㅎ
    저는 "꾸니다"라는 말도 첨 들어봐여 ㅜㅜ

    오초꼬르따도는 밀롱에서 정말 많이 쓰이는 동작인데
    가끔은 동작이 딱 멈추지 않고 그냥 앞오초로 돌아오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뭐가 문제인거지...

    편안하고 따뜻한 아브라쏘를 가지고 싶은데 정말 멀고 험한 길인거 같아요
    아직도 어깨가 백두산만큼 솟아오르고 오른쪽 팔은 힘빼면 밀리고 신경쓰면 무쇠팔이 되고요..흑흑

    어제 너무 불타는 아수까 분위기를 반영하듯 아침에 너무 조용...해서 소근소근 말하게 되네요

  • 17.08.03 14:52

    오초꼬르따도의 걸음이 딱 끊어지지 않는 것은 로의 리드가 그렇기 때문이에요. 로에게 이것은 꽤나 쉽지않아요^^;; 그래서 어제는 살짝 맛을 본거고, 담에 또 배워보아요~ 여기서 중요한 건, 라가 리드를 받을 때 오토가 되면 안된다는 거에요. 리드 받다가 '응? 오초꼬르따도 아냐?' 하면서 알아서 크로스를 해버리면 로는 평생 리드의 잘못을 알지못해요. 라는 리드에 귀기울이고 그것을 걸음으로 정확하게 나타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 17.08.03 16:08

    @배추 늘 외워서 하거나 미리 하지 않으려고 노력하지만
    강습뒤에는 반복적인 동작에 저도 모르게 몸이 반응하는 경우가 종종 있더라구요
    조금 무겁게 반응하더라도 로의 리드를 읽고 동작하는 의식을 하고 움직여야겠더라구요

    흑흑...말이 이렇지 쉽지 않아요 나도 모르게 이미 하고 있는 경우가 허다하더라구요

  • 작성자 17.08.03 18:08

    @쑤아 저도 똑같은 고민
    글구 가만 생각해보면 오쵸와 꼬르따도를 헛갈리기도 하고
    꼬르따도 때 왼발이 돌아오며 오른발고 꼬이지 않고 걍 제자리로 간적도 많은것 같아요
    춤을 추다 보면 은근 자꾸 로 정면으로 빨리 가려는 강박이 있는 느낌?? ㅠㅠ 할수록 어렵

  • 17.08.03 11:07

    허악/!! 전 글로 정리하는거 정말 어렵던데 !! 언니마마 짱짱!!! 오쵸꼬르따도 월욜에 복습때 저도 알랴주세요!!!!ㅜㅜ

  • 17.08.03 11:47

    일단 꾸니따를 레보떼(=리바운드)로 바꿔주세용~ 다른건 나중에 또 ㅎㅎ

  • 작성자 17.08.03 18:10

    ㅎ 그 용어를 몰라 인터넷 뒤진것 금방 탄로 ㅠㅠ
    레보떼 잊지 않겠습니다 ㅎ 감사해용

  • 일단 수업에 늦어서 뭔 말인지 가늠하기가 ㅜㅜ 월욜에 복습 해주세요~~~^^♡

  • 17.08.03 14:27

    오초 꼬르따도...한번도 성공 못했어요ㅜㅠ 레나님은 동작 이해력이 뛰어나신듯!! 부럽요~

  • 작성자 17.08.03 18:11

    기장님 꼬르따도 리드 좋았는데....
    기준치가 높으신듯 ㅎㅎ

  • 17.08.03 15:19

    꾸니다 레보떼??

  • 17.08.03 18:10

    그니까 수업이랑 쁘락 빠지면 안됨~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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