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꾼 -유태평양-
만6세 되던 해,판소리 흥보가를 3시간30분간 최연소로 완창해 화재되었으며, 2016넌 국립창극단 입단, 왕성한 활동 중이며,특히 KBS 볼후의 명곡에 출현하며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는 현 세대 젊은 우리 소리꾼.
하남문화예술회관 대극장
7월26일 오후 8시
판소리 다섯 바탕 중에서 우리가슴을 울리는 비장기가 강하고 예술서미 뛰어난 심청가 공연 있었다.
심청가의 흐름은 심청의 탄생,성장, 심봉사의 사고, 인당수 제물, 심청과 심봉사의 이별, 심청의 죽음, 환생, 심청과 아버지의 재회, 심봉사의 눈을뜨는 대목으로 전개한다.
심청가는 슬픈 대목이 많아 계면조가 많으나 부분 부분에 여러 명창들이 더늠으로 소리대목이 많기에 음악적 예술성 인정을 받는 우리 소리 중 하나이다.
이날 공연 고수에는 전 계열.
첫댓글 선생님,
유익한 시간 보내고 오셨습니다ㆍ
오늘도 좋은 일 가득하십시오ᆞ ~
좋아하시는 것을 즐기고 계시네요.
늘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