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울가에서 마루 박재성 개울 물소리 귓가에 앉아 졸졸거리고 이름 모를 풀꽃들 눈에 향긋한 오후 신리천 맑은 물에 발 담그고 앉아서는 나비 한 마리 나를 꽃인 양 헤매어 내 위에 앉기를 바라는데 나비도 눈이 있어 나 보기를 돌같이 하고 꽃만 좋아라 한다
첫댓글 개울가에서 마루 박재성개울 물소리귓가에 앉아 졸졸거리고이름 모를 풀꽃들눈에 향긋한 오후신리천 맑은 물에발 담그고 앉아서는나비 한 마리나를 꽃인 양 헤매어내 위에 앉기를 바라는데나비도 눈이 있어나 보기를 돌같이 하고꽃만 좋아라 한다
좋은글 감사 합니다
감사합니다.편안한 오늘이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즐거움으로 채우는 오후이기를 바랍니다.
첫댓글
개울가에서
마루 박재성
개울 물소리
귓가에 앉아 졸졸거리고
이름 모를 풀꽃들
눈에 향긋한 오후
신리천 맑은 물에
발 담그고 앉아서는
나비 한 마리
나를 꽃인 양 헤매어
내 위에 앉기를 바라는데
나비도 눈이 있어
나 보기를 돌같이 하고
꽃만 좋아라 한다
좋은글 감사 합니다
감사합니다.
편안한 오늘이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즐거움으로 채우는 오후이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