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속에서 빛나는 그대 어둠은 내가 되겠습니다 그대는 내 속에서 빛나는 별이 되십시오 잎줄긴 내가 되겠습니다 그대는 나를 딛고 영롱한 꽃으로 피십시오 멀리서 지켜보겠습니다 내 아픈 모습 그대가 볼 수 없도록. 그러나 그댄 영원히 내 속에 있습니다 詩 / 이정하
첫댓글 이정하님시잘보고갑니다아름다워요
좋은글 감사합니다.오늘도 아름다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
첫댓글 이정하님시
잘보고갑니다
아름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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