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싶다 불면의 여백엔 주룩주룩 밤 비 내린다 잠 못 이루는 시간의 갈피에 푸르른 모습으로 동그마니 앉아 소리 없이 웃는 너 소탈한 네 모습의 무게가 그리움의 환영인 건 알겠는데 알 수 없는 외로움이 깊어질수록 네가 점점 더 보고 싶다. 詩/ 고은영
첫댓글 출근길에 조은글 ,,,그리움은 곧 사랑입니다.건강하세요 꽂잎우표님
좋은글 감사 합니다~
즐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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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은 곧 사랑입니다.
건강하세요 꽂잎우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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