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 모르겠는가
(
玄光 黃仁鍾
/
2026.06.12/
금 맑음
)
아이는 어려서부터
자신을 키우고자
세상을 배워나가고
성인은 배운 지식으로
밝고 아름답게
사회생활 펼쳐 가기에
배우지 않고 노력이 없는
게으름과 어리석음으로
세상을 살아간다는 것은
게으른 농부의 밭에는
아무것도 없고
무성한 잡초가 주인일 뿐
오늘도 부지런한 이웃은
땀 흘리며 세상 살아가기에
어찌 삶의 즐거움을 모르겠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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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ノ예쁜영상시
어찌 모르겠는가
玄光/黃仁鍾
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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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12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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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트는아침
26.06.12 20:19
첫댓글
좋은글 감사 합니다
玄光/黃仁鍾
작성자
26.06.16 17:39
시인님의
고운 발걸음에 감사합니다,,,,,
편안하시고
행복하신
저녁 시간이 되시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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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좋은글 감사 합니다
시인님의
고운 발걸음에 감사합니다,,,,,
편안하시고
행복하신
저녁 시간이 되시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