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바다로
-淸思 林 大植-
마음이 울적(鬱積)한날엔
푸른 낭만(浪漫)이 숨을쉬는
저 바다로 떠나자.....
출렁대는 파랑(波浪)에
내마음 이리도 상쾌(爽快) 해지는 것을
세상사(世上事) 근심우환일랑 모두 다잊고
친구(親舊)야
시원한 바다로 떠나자
거기서
남루(襤褸)한 천막(天幕)하나치고
잡다한 세상사(世上事)를 논해보자고.....
그러면
내마음 하염없이 평화(平和)로우리
친구(親舊)야
우리 올 여름엔 청량한 바다로 떠나자
거기서.....
우리 달콤한 미래(未來)를 기약(期約)해보자.....
첫댓글 시원한 바다가 그리워 지네요
좋은 글 감사 합니다.
좋은글 감사 합니다
안녕하세요.
늘 좋은 글과 사진 올려 주심에 감사한 마음입니다.
아래는 문제된 게시물의 수정 방법이니 참조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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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좋은 날 즐겁게 보내세요.
가슴이 탁 트이는 곳
시원한 바다로 달려가고 싶어지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