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불산 중턱에서 바라본 제남시내입니다. 제남시는 인구 9천만의 산동성 수도입니다. 약 2백만정도 인구이구요, 교육도시이자 행정 중심도시입니다. 산밑 중앙 왼쪽 약간 높은 건물이 우리가 답사할 산동성 박물관이고요, 오른 편 저 밑으로 우리가 묵을 산동사범대학 외국인을 위한 호텔이 있습니다. 안개때문에 보이지는 않지만 저 끝 자락에 황하가 흐르고 있습니다. 마지막날 갈 예정입니다.
첫댓글 제남시내에 내 발자취를 남길 생각을 하니 마음이 설랩니다. 여러모로 신경쓰시는 교수님! 감사드립니다.
내 친구 류사오링이 사는 곳 - 사진만 봐도 반갑습니다.
벌써 가슴이 설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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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가슴이 설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