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댜 집에 새 언약을
맺으리라 이 언약은 내가 그들의 조상들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맺은 것과 같지 아니할 것은 내가 그들의
남편이 되었어도 그들이 내 언약을 깨뜨렸
음이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그러나 그 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과 맺을 언약은 이러
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들의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
이 되고 그들은 나의 백성이 될 것이라 여호와
의 말씀이니라 그들이 다시는 각기 이웃과 형제
를 가르쳐 이르기를 너는 여호와를 알라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알기 때문이라 내가 그들의 악행을 사하고
다시는 그 죄를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렘31:31-14절)
“그들의 잘못을 지적하여 말씀하시되 주께서
이르시되 볼지어다 날이 이르리니 내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과 더불어 새 언약을 맺으리라 또
주께서 이르시기를 이 언약은 내가 그들의 열조
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그들과 맺은 언약과 같지 아니하도다 그들은 내
언약 안에 머물러 있지 아니하므로 내가 그들을
돌보지 아니하였노라 또 주께서 이르시되 그날 후
에 내가 이스라엘 집과 맺을 언약은 이것이니 내
법을 그들의 생각에 두고 그들의 미음에 이것을
기록하리라 나는 그들에게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게 백성이 되리라 또 각각 자기 나라 사람과
각각 자기 형제를 가르쳐 이르기를 주를 알라 하
지 아니할 것은 그들이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알리라 내가 그들의 불의를 긍휼히 여기고
그들의 죄를 다시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새 언약이라 말씀하셨으매 첫 것은 낡아지게 하신
것이니 낡아지고 쇠하는 것은 없어져 가는
것이니라”(히8:8-13절)
1. 기독교가 새 언약에 대한 관심이 없으니
별별 이단이 새 언약이라고 들고 나오고 있다.
그래서 새 언약에 대해 말하면 어떤 교회는
이를 두고 도리어 이단이라고 말하고 있다.
새 언약에 대한 예언은 렘31:31-34절에 분명히
기록되어 있다. 히브리서는 구약의 언약이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완성된 것을 말씀하는
책이다. 구약의 여호와가 신약의 그리스도가
되심이 여실하다. 히8:6-13절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성취된 새 언약에 관한 말씀이다.
구약은 시내산에서 천사를 통해 모세에게 준
옛 언약이다. 이는 장차 오실 그리스도께서
완성할 새 언약에 대한 예표이다. 그래서
주께서 모세는 내게 대하여 기록하였다(요5:46)
고 하신다. 성령의 계시는 모세의 자리에서
처음과 나중을 보고 우리는 현재의 자리에서
처음도 보고 장차 되어질 일(계시록)도 본다.
바로 원근통시라는 말이 이 뜻이다. 앞의 산
과 중간 산 저 멀리 있는 산까지 한 눈으로
보게 되는 것 같이 모세와 선지자들은 다
그리스도의 고난과 고난 받으신 후의 영광을
보고 예언하고 기록했다. 예레미야도 똑 같다.
2. 새 언약으로 제사 제도가 바뀌었다. 히7장은
대제사장이 레위지파에서 멜기세덱의 반차이신
그리스도로 바뀐 것을 설명한다. 그리고 히8장은
언약이 새 언약으로 바뀐 것을 말씀한다. 히9장은
그리스도께서 땅의 성소가 아니라 하늘의 성소로
들어가셔서 깨끗하게 하셨다고 말씀한다. 그러므로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제사장이 바뀌고, 율법성취에
대한 약속이 바뀌고, 성전이 바뀌었음을 말씀하시는
것이다. 땅의 건물을 성전이라 한다면 유대인들도
웃고 만다. 그들은 그토록 원해도 성전이 아니고
시나고그이다. 성전이면 율법으로 갖출 것이 많다.
3. 성전과 제사장의 관계를 보면 땅에 있는 성전은
하늘의 것의 모형과 그림자다(히8:5절) 그리스도는
땅의 모형과 그림자인 성전의 제사장이 아니다.
하늘에 있는 원형 성전의 제사장이시다(히9:24)
그러므로 그리스도는 레위 지파 출신의 구약의
제사장이 아니라 ‘더 좋은 약속으로 세우신 더 좋은
언약의 중보’이시다. 땅의 성전 같으면 레위 지파
제사장이 필요할 것이다. 그래서 지금 이스라엘이
성전 건축을 위해 레위 지파를 물색하여 양성한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는 하늘의 성전으로 들어가신
하늘성전의 제사장이시다. 그리스도를 모신 자는
성령이 거하는 성전과 왕 같은 제사장이다(벧전2:9)
4. 새 언약(The new covenant)으로 성전이 바뀌고,
제사장이 바뀌고, 언약이 바뀌었다(히8:8-10) 새 언약은
바깥에서 말씀하시던 옛 언약(시내산 언약)과 다르다.
우리 안에서 주께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새로운
약속이다. 그리스도께서 대속의 죽음을 죽으시고 다시
살아나시고 승천하신 후 성령을 보내시므로 오순절
부터 이 약속이 발효된 것이다. 그래서 예수로 오신
주께서 임무교대 하시고 난 다음에 일어날 일을 말씀
하신 요14-16장을 100번 이상 읽고 듣기를 해 보라.
5. 새 언약의 목적(Purpose of the New Covenant)은
하나님과 연합되는 하나님의 나라 곧 성도들이
하나님이 거하실 성전이 되는 것이다(엡2:21-22)
새 언약의 결과(The result of the New Covenant)는
죄 사함의 확증(롬8:1-2절 참조)이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는 정죄가 없다. 죄와 상관이 없어야 주께서 그 안에
임재하여 나타나시기를 간절하게 사모하게 된다(히9:28)
6. 새 언약을 받은 자의 변화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의 은총을 입어 거듭나서 하나님의 자녀가 된
자들에게 아직 옛 언약(율법)의 누룩이 많이 남아
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말미암아 이루어진 새
언약을 반복 적용하므로 옛 언약의 율법주의는 점점
낡아져 간다. 겉사람은 낡아지고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진다(고후4:16) 그리스도안에서 죄 사함과
자유와 순종과 거룩한 능력과 절제의 새 언약의
복이 점점 확실 해져 간다. 자신을 끊임없이
부인하고 주의 십자가를 지고 주를 따르면
성령이 강하게 붙들어 주신다. 그 방법은 예수의
죽음을 항상 짊어지는 거다(고후4:10)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새 언약은 단번에 깨달을 수 있지만 이 자유하게
하는 온전한 율법(약1:25)인 새 언약은 평생 동안
점진적으로 적용해 나가는 것이다. 자신에게 긍휼이
나타나기 시작하면 되어 가고 있는 증거이다(약2:12-13)
새 언약 곧 진리의 성령이 우리 안에 임하신 사실을
모르면 산상수훈의 8복이 율법적인 교훈이 되어
옛 언약과 같이 지켜야 할 천국윤리가 되고 만다.
7. 그러나 새 언약이 이루어진 사람은 8복이 점진적으로
이루어져 남을 긍휼히 여기고 하나님의 긍휼을 얻는다.
주의 종의 최고 덕목은 긍휼인데 새 언약이 먼저이고
그 다음 8복이 이루어지면 긍휼을 얻게 된다(마5:7)
노파심으로 말하지만 기독교 세대주의는 유대인들의
뒤 꽁무니를 따르는 못난 버릇이 있다. 그래서 그들의
성전건축을 기대한다. 웃기다 자빠진 소리를 작작해라
지금의 이스라엘은 성경 속에 있는 그 이스라엘이 아닌
거다. 그들 중에 남은 자들만 이방인의 구원의 뒤를
따라 구원을 받게 될 거다. 사53장을 금서로 여기는 그
들이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이루어진 새 언약을 알
수가 있을까? 건물 성전을 짓고 나면 그렇게 될까?
법궤는 어디에 있는가? 이미 하나님께서 새 언약을
발효시켜 진행 중인데 모세 장막이나 솔로몬 성전처럼
하나님의 영광이 거기 머물까? 부디 새 언약을 독학하라.
첫댓글 아멘. 감사합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그리스도 안에서
반드시 아멘이 되고 맙니다 할렐루야!
아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