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도(花島)트레킹
◈날짜 : 2025년 3월 23일 ◈날씨 : 흐림
◈산행시간 : 4시간 31분(10:41~15:12)
◈들머리 : 경상남도 거제시 둔덕면 술역리 호곡도선장
◈찾아간 길 : 팔룡동-109번(8:38-50)-마산우체국-승합차(9:03-10:07)-거제둔덕호곡도선장-화도카페리(10:30-40)-화도도선장
◈산행구간 : 화도도선장→1봉(와선산114.7m)(해오름전망대)→2봉→3봉→4봉→5봉→6봉 →미포(시계방향해안길)→송포마을 →면포마을→목섬입구 →화도도선장
◈산행메모 : 호곡도선장에 도착하니 화도페리가 기다리고 있다.
호곡도선장에서 바라본 화도.
운항 시간표.
운항 노선.
화도로 향하는 선상에서 다가서는 화도 모습.
뒤로 멀어지는 호곡도선장.
화도도선장에 도착한다. 정면에 화도 어업인 안전 쉼터.
도선장을 돌아본다.
오른쪽에 화도 포토존.
이정표.
왼쪽 염막포항 방향으로 트레킹 시작.
돌아본 화도도선장.
염막포마을을 만난다.
화도 안내판을 여기서 만난다.
임도로 올라가며 해변 길과 헤어진다.
올라가니 포장 길은 여기서 끝. 흙길이 시작된다.
진달래도 보인다.
좁아진 산길.
올라가는 목계단.
오른쪽 위로 모습을 드러낸 1봉.
왼발 아래로 해변이 보인다. 고개를 들면 한산도.
육각정이 자리한 1봉에 올라선다.
해발 114.7m로 오늘 산행에서 가장 높은 봉이다.
육각정에서 굽어본 그림. 나중에 지나갈 해변길이 드러났다. 가운데는 목섬이다.
그 오른쪽 아래 화도도선장인데 나무 뒤로 숨었다. 바다 건너 호곡도선장이다.
여기서 점심.
미세먼지로 사방이 부옇다. 가운데로 통영 미륵산인데 저런 모습이다.
그 왼쪽에 통영 한산도.
돌탑과 벤치가 자리한 2봉.
다가서는 봉을 보며 내려간다.
3봉에 올라선다.
4봉에 올라선다. 대구 산님도 다녀갔구나.
아래로 화도교회. 그 위로 미륵산.
삼거리이정표는 직진으로 바다전망대 400m.
울타리를 오른쪽에 끼고 올라가면 산길이 이어진다.
5봉에 올라선다.
쓰러진 고사목들이 길을 덮었다.
6봉에 올라선다. 여기도 육각정이다.
복현님도 다녀갔구나.
산길을 벗어나 미포 해변에 내려선다.
여기서도 화도안내판을 만난다.
강풍에 염분의 영향인지 고사한 노송들도 보인다.
여름엔 산수국 꽃길이 되겠다.
모롱이를 돌아가면 새로운 그림이 펼쳐진다.
바다 건너 호곡도선장.
그 왼쪽 거제대교는 미세먼지로 저런 모습.
고개를 넘으니 이런 그림이다.
삼거리이정표는 진행방향으로 도선대기실 880m.
화도종합안내판을 여기서도 만난다. 폐교된 화도분교장은 화도펜션으로 이름을 바꿨다.
화도 보건진료소는 리모델링 공사 중.
화도경로당이다.
화도종합안내판을 또 만난다. 화도마을 표석도 보인다.
썰물을 만나야 들어갈 수 있는 목섬. 오늘은 간만의 차가 적은 조금이란다.
육지로 나가는 배시간에 여유가 있어 커피타임도 즐긴다.
화도도선장을 다시 만나며 트레킹을 마친다.
#화도선착장-화도카페리(15:40-51)-술역선착장-승합차(15:54-17:15)-경은본점-115번-극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