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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또르의 인천을 걷다 마주치는 보물들 왕릉도 없는데 삼릉이라 부르는 동네, 부평 미쓰비시 줄사택
또르 추천 0 조회 34 26.07.11 10:59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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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11 12:46

    첫댓글 일제강점기 시절 친일인사들의 비석등도 안내판을 세워 아픈 역사의 한페이지로 남겨두어야 함에도
    어디로 치웠는지도 모르게 비석등을 등 떠밀려(?) 철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민족의 아픔도 역사의 일부분이며 그 시절을 들여다 볼수 있는 단초이지
    충북에도 몇군데 일제의 잔재물을 역사의 교훈장으로 남겨 놓은 곳이 있답니다.

    https://king6113.tistory.com/7893

  • 작성자 26.07.11 13:53

    네, 그렇습니다. 안 보이게 치우는 것이 일제의 잔재를 없애는 것이 아닙니다. 유적과 유물은 이렇게 남겨두고 기억해야 일제의 패악을 잊지 않고, 전쟁을 반대하고 평화를 추구하게 될 것입니다. 남겨두고 기억하는 일이 더 상식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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