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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중님께서는 우리가 국가 명칭으로 배워왔던
'옥저'에 대해 '국가가 아니다'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우리는 그동안 아래 그림과 같은 역사를 배웠습니다만
성중님께서 전혀 아니라하십니다.
(국가명칭에서 옥저는 한자로 '沃沮(沃:물델 옥 沮:막을 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물을 데서 막는다'는 것인데 성중님께서 종교성을 가진 명칭이라 합니다.
한자로 '영(靈:신령영)'은 종교지도자의 기본 덕목인데
'종교지도자 세 분이 기도를 통해 비를 내리게 할수 있다'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글자로 보면 이게 없으면 종교인의 가치가 없다는 말입니다.
옥저의 장례에서 이상한 풍습이 내려왔다고 하는데요
길이가 10여 장(丈)이나 되는 거대한 나무 곽을 만들고 한쪽 끝에 문을 낸 뒤
사람이 죽으면 가매장하여 살이 썩기를 기다렸다가,
뼈만 추려(세골) 이 목곽 안에 안치했다고합니다.
그런데 스코틀랜드 북쪽에
오크니제도(옥저의 다른명칭입니다)라는 섬이 있는데
거기도 이와 유사한 큰 무덤이 있다고 합니다.
양쪽 다 공동묘지인데요 우리나라에서는 그걸 가족묘라 보고
스코틀랜드에서느 일반 공동묘지로 본다고 합니다.
영국에서는 유전자 검사 진행을 했다고 하고요.
엄청나게 떨어진 국가의 무덤이 유사하다??
거기다 『삼국지』권30, 「위서」30 오환선비동이전에
"~~호수(戶數)는 5,000호(戶)이다. 대군왕(大君王)은 없으며
대대로 읍락(邑落)에는 각기 우두머리(長帥)가 있다.
戶五千. 無大君王, 世世邑落, 各有長帥."
이런 대목이 나오는데요.
이상한 것은 "대군왕(大君王)"이라는 호칭입니다.
이걸 역사학자들은 임금으로 이해하고 있는데 아닌것 같습니다.
이호칭이 성중님이 말씀하신 대칸인 것 같습니다.
역사학자들은 왕이 없어 고대국가로 성장하지 못했다고 보는데
그게 아닌 대칸이 사라진 모습을 써놓은 것 같아요.
역사 자료를 찾아보니 옥저를 소개하며 나타난 '대군왕'이라는 명칭은 특이했고요.
과거가 아닌 현재지만 기독교에서 '영요대군왕(榮耀大君王)'은
하나님(성부)이나 예수를 지칭하는 극존칭으로 쓰고 있다고 합니다.
임금을 부르는 명칭은 군왕(君王), 군주(君主), 나랏님, 상감마마,
왕(王), 왕자(王者), 인군(人君), 주군(主君), 황제 이렇게 쓰이고 있는데
역사서에 분명히 ' 대군왕(大君王)'이라고 다르게 쓰고 있잖습니까.
작은 국가라면 저런 표현을 굳이 따로 썼을까요?
우리나라 역사학자들이 너무 쉽게 번역을 했네요.)
아래지도를 보시면서 성중님께서는 '웃긴다'라는 표현을 쓰십니다.
실제 역사적 현실과 동떨어진 지도라고 해요.
현재 이역사지도가 얼마나 황당한지는 수없는 자료들에 의해
계속해서 밝혀지고 있습니다.
연구를 하면 할수록 학교에서 배웠던 것들이 무참히 깨지고 있는 우리의 역사.
도대체 우리는 그동안 무엇을 배워온 것인지...
그러나 역사학자들만의 잘못은 아니라고 합니다.
그들도 몰랐데요.
일본의 교육울 그대로 답습했는데 그들 역시 제대로 몰랐답니다.
우리가 이렇게 역사 교육에 대해 무너지게 된것은
성중님께서는 조선 태종 이방원 때 부터라고 하십니다.
이놈이 아주 무식했다고 합니다.
드라마에서는 긍정 모습으로 미화되어 나옵니다만 무식했다고 해요.
학문도 짧았고요 싸움도 잘한 것이 아니랍니다.
권모술수에 능한 놈이고요 사대주의자라고 하십니다.
측근과 가족을 잔인하게 죽인걸 보면 그게 사실인것 같습니다.
현재 지옥에 있다고 하네요.
무간지옥.
이놈이 우리나라 상고 역사서를 다 긁어모아 태워버렸습니다.
반면 태조 이성계는 스스로에 대해 잘 알았다고 합니다.
이씨(윷부족)와 여진족(윷부족)이 합쳐진 것이 조선왕조.
이걸 보면 우리 불교를 바라보는 것 같습니다.
5년전 정도까지의 불교와 그 이후의 불교는 다릅니다.
방대한 자료의 축적과 검색.
이것으로 그동안의 학설 가운데는 맥을 못추는 것들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단어 하나만으로도 모든 경전의 내용을 파악할수 있는 세상.
과거 같으면 8만 대장경을 일일이 뒤져야 해서 불가능했던 일이
현재는 단 1초만으도 검색이 가능하고 진위여부도 판별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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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곡되게 배워왔던 역사 가운데 오늘은 '옥저'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성중님은 우리 동이족이 윷판의 '도개걸윷모' 부족으로 재편되고
도개걸윷 4부족의 최고 엘리트들을 뽑아 '칸'을 만들었던 부족이 '모'부족이라 하셨습니다.
이때의 '모'는 동물인 '말'과는 전혀 무관하고
'모'란 '높고 귀하다는 것'의 '마'의 뜻이라 알려주셨습니다.
본래 '마'가 아닌 'ᄆᆞ' 이런 아래아 발음이었기에
'모'와 '마'가 발음으로 같이 쓰이고 있고요.
우리는 '종(宗)'을 '마루종' 이렇게 읽고
이건 '가장 높고 으뜸된다'라는 뜻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같은 용어로 '마천루' '산마루''용마루''마룻대''마중물'
이런 단어들이 있습니다.
성중님께서는 우리가 자주 쓰는 '마당'이라는 단어도
본래는 '크다'라는 뜻이 들어 있다고 하십니다.
윷판에서 '모'는 동물의 '말'이 아닌 바로 그런 뜻이란거죠.
'모'라고 발음하기도 했지만 '마'라고도 발음.
모부족에서 대칸이 선출 되는데
하늘을 대신하는 분이었다고 합니다.
이대칸에게는 어느 순간 부터 대칸을 상징하는 기물이 만들어졌답니다.
이건 하늘이 당시 대칸에게 알려주시고 제작하라 하신 거래요.
우리민족의 모든 칸들은 '샤만(살만, 제사장)'입니다.
그러니 당연 하늘에서 알려주시기가 가능하죠.
그 하늘이 제작하라 명하신 물건이 '옥저'라는 이름을 가졌답니다.
뜻은 '옥으로 된 솥'.
우리는 이걸 현재 '옥정(玉鼎)'이라 글자를 쓰고 있는데요.
'솥 정(鼎)'자는 본래 '솥 저'자라고 하십니다.
'솥 저' 자가 '솥 정'자로 바뀐 이유는 본래 대칸들이 모두 여성이었기에
'ㅇ'이 붙어 '솥 정'자로 굳어졌다고 합니다.
대칸을 상징하는 기물인 '정(鼎)' 은 최초 옥으로 만들었다고 하십니다.
'정(鼎)'이 뭔지 모르시나요?
이겁니다.
이건 덕수궁 중화전의 '정(鼎)'인데요.
'정(鼎)' 은 왕통을 상징하는 거에요.
우리는 사찰이나 가정집에서 향로로 쓰고 있고
근래 무식한놈들이 이게 뭔줄 모르니까 거리의 재털이로 쓰고 있습니다.
이렇게 무식할수가.... ㅡㅡ..
우리나라의 기가찬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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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천마총에서 출토된 '정(鼎)' 인데요.
스님도 처음 봤습니다. @@..
천마총에서도 정이 나왔군요.
스님도 무식 속에 들어가네요.
성중님께서 '정(鼎)'은 원래 이렇게 생긴 것이랍니다.
천마총 출토 '정(鼎)'은 동이족 최초의 '정(鼎)' 과 유사하다고 하십니다.
최초의 정은 원형이고 옥으로 만들었고요.
대형이랍니다.
뚜껑도 있고요.
굉장히 무거웠다고 합니다.
저 '정(鼎)' 속에는 본래 청정한 물을 담았다고 합니다.
은하수래요.
현재 향로로 변질되었는데 향이 은하수를 상징하니 본뜻은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 거네요.
신라의 '정(鼎)' 은 경주의 황남대총과 천마총 등에서 출토되었는데
황남대총에서는 북분에서 3개, 남분에서 2개의 정이 출토되었다합니다.
북분 출토품은 말굽형 다리에 고리형 귀가 달려 있고,
남분 출토품의 형태도 유사하다고 하네요.
천마총 출토품도 말굽형 다리에 고리형 귀가 달려 있고요.
후아..이것도 스님은 전혀 모르던 일입니다.
우리나라에 남아 있는 '정(鼎)'의 역사가 이렇게 오래되었다니...
우리민족 최초의 '옥저(玉鼎, 옥정)'가 만들어지면서
우리민족 옥의 가공법이 시작되었다고 하시네요.
옥은 북극성을 상징하는 돌이기도 하는데
우리민족의 무덤엔 옥이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옥은 매우 단단해서 가공이 쉽지 않습니다.
이걸 조각하기 시작했다는건 그시대 과학기술의 발전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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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형이던 '옥정(玉鼎)'은 본래 대칸 1인 소유여서
대칸을 따라 이동했다고 합니다.
더 후대에는 따라하는 문화가 생기면서 왕들이 추가로 제작했고요.
사각형으로 변질된 것들이 등장하기도 해서
원형과 사각이 함께 사용되었다고 해요.
이런게 사각정.
하지만 이사각정은 원리를 모르고 무식하게 만든것이라 하십니다.
특히 발 4개는 이게 무슨뜻인지 전혀 모른거.
중국의 사극 드라마를 보면 저 사각의 정에다 고기를 삶아 올리고 있어요.
청정수로 은하수를 만들어야하는곳에 고기라니.
미친거죠.
무식한 놈들.
'정(鼎)'은 우주와 우리민족을 그대로 재현하신거라하십니다.
하늘이 시키셨으니 이유가 있겠죠?
이건 울산 하대리에서 출토된 '정(鼎)'인데요.
아래 3개의 발은 3명의 칸을 말한답니다.
왕과 좌의정, 우의정 그거요.
즉 3명의 칸이 둥근 우주(사바대우주)를 떠받들고 있는 모습이라고해요.
사바대우주와 천궁의 구조는 아래 만다라나 링가와요니, 적멸보궁과 같습니다.
양쪽의 귀는 대우주끼리 만날 때 랑데뷰하는 다리라고 하십니다.
랑데뷰하는 다리는 하나가 아니라 여러개라합니다.
필요시에 펼쳐지는데 우리 적멸보궁의 전각이 그위치.
만다라에 그대로 구현해 놓았죠.
이걸 그대로 옮겨온 것이 '정(鼎)'의 몸통이랍니다.
이것은 1930년 촬영된 경복궁 근정전의 '정(鼎)'의 모습이고요.
밑의 다리는 3분의 칸.
위의 몸통은 사바대우주.
양쪽 귀는 사바대우주우가 다른 대우주를 만날 때 사용하는 랑데뷰 다리.
랑데뷰다리는 거의 사용할 일이 없지만 대우주들이 존멸의 위기가 닥치면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랑데뷰 한답니다.
비로자나불의 대우주인 사바대우주와
우리 바로 옆 대우주인 약사여래불 대우주가 1회 만난적이 있다고 합니다.
약사여래불 대우주에서 인간 시스템에 심각한 장애가 생겼었다고 해요.
우리쪽에서 고쳐주고 돌아 왔답니다.
그래서 약사여래불과 우리는 친연관계가 있데요.
저 경복궁을 비롯한 왕이 있는 곳의 건물에 있는 '정(鼎)'은 고정 되어 있지만
우리 민족은 본래 기마민족이고 대칸은 자손에게 상속되지 않았기에
'옥저(玉鼎, 옥정)'는 이동할수 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옥저가 대칸을 따라 이동.
그 중 한 곳이 지도에서 보이는 옥저라 적힌 저위치.
저 옥저의 자리에 대칸이 계셨다는 거죠.
성중님이 저 자리 맞다 하시는데요.
저곳이 그렇게 정착되게 된 것에는 이유가 있다 하십니다.
가장 안전했다고 해요.
동쪽이 바다라 대륙에서 침공해오면 가장 안전한 자리가 지도상의 옥저 위치.
그래서 대칸들이 저 자리를 선호하셨다고 합니다.
그러다 민족이 대변혁을 겪었고 대칸들이 난리가 나신거.
이리저리 옮겨 다니신거죠.
그러면서 옥저의 위치도 따라가며 변했고요.
지나는 자리마다 옥저라는 지명이 계속 남았다고 합니다.
옥저, 오그즈, 우즈, 우크...
이런 이름이 곳곳에 남았답니다.
대칸들이 밀리고 밀려서 서쪽으로 도망을 거듭한 끝에
최종 도달지가 영국의 스코틀랜드라고 해요.
우리민족이 최초로 만든 '옥저(玉鼎, 옥정)' 는 현재 거기에 묻혀 있답니다.
동이족 마지막 대칸,
여기서 마지막 대칸이라 칭한 것은 그분이 '옥저(玉鼎, 옥정)'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다른쪽의 동이족들은 승승장구 내지는 즈들끼리 이유도,누군지도 모르고 맨날 전쟁.
이현상은 오늘날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옥저(玉鼎, 옥정)'는 하늘의 명으로 묻은거고요.
버티기의 한계상황이었다고 합니다.
당시 대칸 곁에는 기본 3분이어야 할 칸이 두 분만 계셨고요.
한 분은 전투중 전사.
대칸은 고씨. 고씨라는 성은 고칸의 직책에서 온거.
나머지 한 분은 유씨.
'옥저(玉鼎, 옥정)'을 땅에 깊이 묻으셨는데 그 이유는
잘못 다루면 현생인류가 멸망을 맞을수 있기 때문이래요.
그렇기에 우리민족의 '옥저(玉鼎, 옥정)'을 찾으려 하지 말라하십니다.
동이족들은 스코틀랜드, 아이래랜드, 아이슬란드로 흩어졌는데
아이슬란드는 '아이스의 땅'이라는 뜻입니다.
여기서 아이스는 '유씨라고 해요. ㅇ의 유씨.
유씨의 땅이 아이슬란드의 뜻.
Iceland를 얼음땅으로 이해하기 쉬운데요 그런거 아니랍니다.
얼음이 아니라 남부는 덥다고 하네요.
실제 발음에서 현재도 '아이슬'하며 분명히 'ㄹ'이 들어갑니다.
Scotland는 트가 거의 안들리고 있고요.
Ireland에서는 가장 확실하게 'ㄹ'이 발음되고 있습니다.
이지도를 보면 동이족들이 지구를 한반퀴 돌았군요.
동쪽은 아메리카, 서쪽은 아이슬란드.
동이족 일파들이 저렇게 고생하는 동안 주류들은
아시아를 중심으로 지네끼리 치고받고 싸우고.
동이족 최초로 만든 대칸의 상징물인 '옥저(玉鼎, 옥정)'와 연관된
우리민족의 슬픈역사.
성중님께서 들려주신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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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제 현실로 돌아와 봅시다.
우리 민족의 성스러운 보배이자 최초의 대칸 상징물인 '옥저(玉鼎, 옥정)'가
영국의 스코틀랜드에 묻혀 있다??
성스러운 보배라는 것은 스님의 말이 아닙니다.
성중님이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하늘에서 만들라고 하신 것이니 당연히 성스러운건 맞고요.
실제로 이 '옥저(玉鼎, 옥정)'는 신이한 능력이 있다고 합니다.
근데 여러분은 성중님의 이말씀이 믿기십니까?
믿으십시오.
이것은 아일랜드에 남아 있는 삼태극입니다.
아일랜드는 스코틀랜드에서 넘어간 동이족들이 남긴 것이니 마지막 문양으로 보심 되요..
이건 경주 계림로(길)에서 출토된 보검입니다.
태극 문양이 같죠?
이건 스코틀랜드가 우리와 깊은 연관성이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어거는 캘트족이 스페인에 새겼다는 삼태극 문양입니다.
성중님께서 아일랜드 것이 더 오래되었다 하십니다.
이건 경복궁 신무문의 삼태극.
이건 둘이 거의 판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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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은 이주제에 대해 글을 쓸까 망설였습니다.
동이족과 영국 스코틀랜드?
너무 멀다 여겼습니다. 망설였죠.
그러면서 자료를 찾아보기 시작했습니다.
처음 이상하게 여긴 것은 지명이었습니다.
'스코틀랜드(Scotland)' ...
이건 딱 봐도 동이족 명칭입니다.
Scot(스코트) land(땅)
여기서 '트'는 복수형 접미사인 '들'이라는 동이족 접미사입니다.
예를 들어 '부리야트'라는 발음은 '불족들'이란 뜻입니다.
'들, 트, 타, 키, 스,흐,태..'이렇게 민족이나 국가명의 뒤에 이 접미사들이 붙으면 '~~들'이라는 뜻
그럼 스코트는 뭘까요?
스코는 거꾸로 읽어야 합니다. '고씨'.
이런 경우가 많으니 뜻이 안통할 때는 거꾸로도 읽어봐야합니다.
즉 '스코틀랜드(Scotland)'는 '고씨들의 땅'이란 뜻입니다.
이렇게 지은곳은 많죠.
카자흐스탄, 우즈배키스탄, 키르키즈스탄, 아프가니스탄, 파키스탄, 우크라이나...
'스코틀랜드(Scotland)는' '고씨들의 땅' 이렇게 될 수 있습니다.
'스'나 '즈'는 대개 '족'이나 '씨'의 이중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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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것은 또 있었습니다.
우리는 위의 지도대로 옥저를 배웠고 생각해 왔습니다.
그런데...옥저가 남옥저, 북옥저, 동옥저, 서옥저..
이런게 있답니다.
이게뭐지??
자료 찾다 강의에서 들었는데 매우 놀랐습니다.
성중님이 옥저가 이동했다고 했잖아요.
대칸을 따라 이동.
이지도는 위의 우리가 학교에서 배웠던 지도와는 많이 다르죠?
이지도에는 동옥저, 북옥저가 나오지만
대륙쪽으로 남옥저와 서옥저도 있습니다.
이리되면 옥저에 대해 혼란스럽죠?
성중님 말씀대로 대칸을 따라 이동했으니 저러는 것입니다.
이걸 보면 대칸을 따라 이동하는 '옥저(玉鼎, 옥정)'라 하셨는데
실제로 국가명이 이동한다는 이게 서로 딱 들어맞잖아요.
이러니 스님이 조사를 안할수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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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지명적 기반하에 추가적인 자료조사를 위해
다음으로 언어를 살폈는데 안나타나더군요.
답답해서 성중님께 왜 관련 자료가 없을까요하며 여쭈니 많답니다.
많다하시는데 연관성은 왜 안나타나지???
그런데...
우연히 아래 영상을 보면서
'동이족 민족 성보인 '옥저'는 현재 스코틀랜드에 매장되어 있다'는
성중님의 말씀을 뒷받침할 증거를 무더기로 찾게 되었습니다.
이영상은 정말 우연히 접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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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스코틀랜드에 있는 것입니다.
이런게 스코틀랜드에 많답니다.
이거 뭘로보이시나요?
딱 봐도 윷판입니다.
우리는 돌에 이렇게 작게 새겼지만 스코틀랜드에서는 거대하게 돌로 만들었습니다.
거기다...
이거는 정체를 모르겠는데요...
이건 스코틀랜드 것과 완전 동일하네요.
돌에 새김은 우리것이 맞는데
우리것은 아닌것으로 보여집니다만...
스코틀랜드와는 완전 동일.
성중님께서는 이도상은 천궁의 평면 설계도라고 하십니다.
모든 천궁이 동일하데요.
홈이 파인 곳이 입구고 정면에 가장 높은 어른이 계시고
보고자나 기타 업무로 방문한 분들은 원형에서 위치한답니다.
탑이 되시는 어른을 천신들께서 겹겹이 에워싸고 계신데요.
부처님이나 보살님 모두 마찬가지라고 합니다.
석굴암...
똑같죠?
그런데 석굴암은 여기서 오류가 있답니다.
본존불이 저기 계시는게 아니랍니다.
통로의 정면에 맨안쪽에 계셔야 한데요.
성중님들이 본존을 이중으로 감싸야 하고요.
석굴암은 수리 당시 재배치하며 오류가 있다 하십니다.
이구조로 다시 배치 되야 한답니다.
본래 이구조였데요.
이중으로 본존불 감싸기가 옳은거.
가운데 원형은 비우기.
여기서 위 같은 종교적 성지를 보면서 여성의 자궁을 생각하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아니랍니다. 무관하데요.
언듯 보기에 유사하지만 아니랍니다.
이건 로마 바티칸의 성베드로광장인데요.
여기도 비슷하잖아요.
이걸 여성의 자궁이라 인식하기도 하지만 아니랍니다.
여기도 천궁 설계도를 베껴오긴했는데
잘못 해놨데요.
우리 윷판이 가운데와 유사하다면 위의 것은 좌우와 똑같네요.
스코틀랜드 열석 주변에는 거석들이 세워져 있는데
이미 밝혔듯이 성중님은 윷판엔 우리가 아는거 말고 다른 천문도가 추가로 있다 하셨습니다.
여긴 그게 남아 있다 하십니다.
영국의 스톤핸지는 이 열석들과는 다르다하시고요.
그건 현생인류 것이 아니라하셨습니다.
이렇게 원형을 그리며 서 있답니다.
이거석들이 원형.
공중에서 보는 것을 유추해 보십시오.
이건 스코틀랜드 아래의 잉글랜드거래요.
윷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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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옥저(玉鼎, 옥정)'의 이름이 남아 있었습니다.
스코틀랜드 북쪽섬의 이름이 '오크니제도'.
저위에서 옥저는
'옥저, 오그즈, 우즈, 우크...' 이런 발음이 남는다 했죠?
여기서는 '오크니'로 남았네요.
그리고 저기에...
이런 거대 봉분이 남아 있습니다.
우리민족 대표적인 무덤양식.
뭐 이정도면 같은 민족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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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의 제단도 이렇게 생겼습니다.
원형.
거기다...
이건 뭐로 보이십니까?
남근석이죠.
우측의 선돌을 보세요.
어디서 많이 봤죠?
김해 구지봉 남근석.
김해김씨의 상징이자 동이죽 상징이며
천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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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스코틀랜드에서는 이상한 현상이 많이 나타난다죠??
요정..유에프오(UFO)출몰...
왜 그럴까요??
옥저는 신성한 성물입니다.
그 기운 때문에 그런다고 하시네요.
스코툴랜드의 신이한 현상은 사실이랍니다.
이렇게 성중님 도움으로 동이족 민족의 묻혀진 역사 하나를 다시 찾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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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이 30년간 진짜 UFO 사진을 숨긴 이유는? [X파일 외계인의 흔적 시즌16 EP9-2] - YouTub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