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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철의 번역영시 <The Ramen King> 영조와 라면 - 윤동재 시인의 <라면왕>
김문철 추천 2 조회 40 26.09.26 06:26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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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9.26 06:27

    첫댓글 ‘라면왕’은 소박한 삶에서 즐거움을 찾는 따뜻하고 유쾌한 시입니다. 화자는 거친 밥을 먹고 얇은 옷을 입었던 영조를 떠올리며 자신도 이미 왕이라고 말합니다. 아무도 자신을 ‘전하’라고 부르지 않는다며 농담을 건네고, 마지막에는 아내에게 왕비가 되고 싶지 않느냐고 묻습니다. 함께 웃고 싶은 마음이 느껴지는 마지막 질문이 시를 더욱 정겹게 만듭니다. ^_^

  • 26.09.26 14:06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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