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 코스트너 주연의 영화 "Message In A Bottle(병 속에 담긴 편지)" OST(1999)
https://youtu.be/Wzv2GIPenZ4?si=J7Y_Q0psloEX6MP_
(lyrics)
Nothing I must do Nowhere I should be No one in my life To answer to but me 내가 해야 할 일도 내가 있어야 할 곳도 없네요 내 삶 속에 나를 제외하고는 대답해 줄 사람이 아무도 없어요
No more candlelight No more purple skies No one to be near As my heart slowly dies 더 이상 촛불도 더 이상 자줏빛의 하늘도 없어요 가까이 있어줄 그 누구도 없어요 내 마음이 천천히 식어가기 때문이죠
If I could hold you one more time like in the days when you were mine I'd look at you 'till I was blind So you would stay 당신이 내 사람이었을 때처럼 한 번만 더 안아 볼 수만 있다면 두 눈이 멀게 될 그 순간까지 당신을 바라볼 텐데 그래서 당신이 머무르게요
I'd say a prayer each time you'd smile Cradle the moments like a child I'd stop the world if only I Could hold you one more time 요람 속의 아기처럼 그 순간을 소중히 간직하면서 당신이 미소 지을 때마다 기도할 텐데 세상을 멈추게 할 수 있어요 당신을 한 번만 더 안아볼 수있다면
I've memorized your face I know your touch by heart Still lost in your embrace I'd dream of where you are I came up where you are 당신의 모습을 기억하고 있어요 당신의 손길도 마음 속 깊이 간직하고 있어요 아직도 당신의 포옹 속에 빠져 당신이 계신 곳으로 다가갔지요
If I could hold you one more time like in the days when you were mine I'd look at you 'till I was blind So you would stay 당신이 내 사람이었을 때처럼 한 번만 더 안아 볼 수만 있다면 두 눈이 멀게 될 그 순간까지 당신을 바라볼 텐데 그래서 당신이 머무르게요
I'd say a prayer each time you'd smile Cradle the moments like a child I'd stop the world if only I Could hold you one more time 요람 속의 아기처럼 그 순간을 소중히 간직하면서 당신이 미소 지을 때마다 기도할 텐데 세상을 멈추게 할 수 있어요 당신을 한 번만 더 안아볼 수있다면
One more time.. 한번만... One more time.. 한번만...
Laura Pausini (라우라 파우치니)
출생 : 1974년 5월 16일, 이탈리아 파엔차 Laura Pausini(라우라 파우지니)는 에밀리아 로마냐(Elimia Romagna) 지방의 크고 작은 대회에 참가하며 착실하게 음악 경력을 쌓으며 91년 Castrocaro 대회에서
독특한 목소리와 놀라운 가창력으로 대중의 시선을 한 몸에 받으면서 가요계에 데뷔한다.
이후 92년 프로듀서 Marco Marata에게 발탁되어 'La solitudine'라는 곡으로
이탈리아 최고의 음악 축제인 San Remo 페스티발 신인부문(Sezioni giovane)에 참가하여
1위에 오르는 등 신인부터 대중들의 주목을 끌기 시작하여 95년에는 세계 여성가수 부분 1위에까지 등극한다. 그녀의 음악은 이탈리아 칸쏘네에 R&B 분위기를 접목시킨 부문이 특색인데 언뜻 애절하면서도 가볍지 않은 잔잔함이 평온을 유지하는 마력이 있다.
국내에서는 1999년 캐빈 코스트너 주연 영화 "Message In A Bottle"에 삽입된 노래로
연인에 대한 강한 그리움을 담은 곡인 "One More Time"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모았고
첫댓글 One More Time~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향한 그리움과
다시 한 번 함께하고 싶은 간절한 마음...
잔잔하면서도 깊은 감성의 음색...
그러게요.One more time.. 한번만 더..라고
애절한 마음으로 호소하는군요.
@Delon(드롱) 오늘도
방문자 수가 500을 훌쩍 넘었네요~
흐느끼듯
절규하듯
베베님도 그런 경력이? ~ㅎ
즐감하고 갑니다
답글이 늦었네요.
함께 즐감 감사합니다.